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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경제자유구역 항공-가상현실(VR) 웹서비스 개시
  |  입력 : 2019-07-2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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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올해 7월 촬영한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전 지역의 항공-가상현실(VR) 자료를 인터넷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인천경제청이 있는 송도국제도시 지(G)타워 1층 로비를 방문하면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의 현재와 과거 10년 동안의 항공-가상현실(VR) 자료를 가상현실(VR) 기기 2대를 이용해 3차원 입체자료를 볼 수 있다.

인천경제청은 지(G)타워를 찾은 시민 등의 방문객들이 쉽게 이용하고 시민들이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올해 7월에 촬영한 최신 항공파노라마 영상을 파노라마 실감영상으로 송도국제도시, 청라국제도시, 영종국제도시의 3개 지구에 대해 가상현실(VR) 기기 2대를 이용해 현장감 있게 관람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항공-가상현실(VR) 자료는 지난 2009년부터 매년 구축해 시민들에게 웹서비스 등을 제공함으로써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의 발전상을 한눈에 모니터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최신의 영상을 이용해 입체적인 투자 유치와 홍보 업무에도 널리 이용되고 있다.

특히 2017년부터 웹(Web)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3차원 공간정보서비스의 항공-가상현실(VR)를 통해서도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의 변화 발전하는 모습을 전 세계 어디에서나 피씨(PC) 및 모바일기기(헨드폰, 테블릿 등)를 이용, 열람·조회할 수 있게 함으로써 타 지자체의 모범과 공간정보 업무의 선두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항공-가상현실(VR)이라는 특색 있는 컨텐츠가 들어가 있는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3차원 공간정보서비스는 지난 2017년 1월 오픈 이후 현재 전 세계 63개국 14만 5,000명이 넘는 이용자를 보이고 있으며,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지역의 공간정보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3차원(3D)을 기본으로 입체적이고 가장 최신의 자료를 시민들에게 서비스하고 있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3차원 공간정보서비스의 3디(D), 2디(D), 항공-가상현실(VR) 자료를 매년 새로 구축해 서비스, 투자 유치와 홍보 업무를 지원하는 등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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