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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부의 열쇠를 말한다’- 대한민국을 살릴 번영의 지혜
  |  입력 : 2020-03-3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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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정책현안·제도이슈 명쾌한 해석과 대안 제시

[보안뉴스 권 준 기자] 대한민국이 현재 처한 상황을 자연과 인문 그리고 종교를 넘나들며 명쾌하게 풀어쓰고 대안까지 제시한 ‘대한민국을 살릴 번영의 지혜-부의 열쇠를 말한다’가 출간(논형)돼 화제다.

[책표지=논형]

이 책은 경제논리가 아닌 자연과학의 눈으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번영할 수밖에 없다는 원리를 담아낸 책 ‘부(富)의 열쇠-돈과 인간의 질서’(저자·민경두 스카이데일리 대표, 791쪽)를 기반으로 문재인 정부 들어 시행한 중요 정책이나 제도 등에 대한 날카로운 해석과 분석을 담았다.

책은 이처럼 우리 모두가 직면한 운명적인 주요 이슈들에 대해 ‘부의 열쇠’ 논리들을 정교하게 대입해 가면서 자세하게 풀어썼다. 따라서 누구나 대한민국이 처한 국운의 풍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동국대 미래융합교육원에서 ‘올해 최고의 저술가상’ 수상을 확정한 ‘부의 열쇠’는 자연·인간·인문·종교 등을 융합하고 통섭한 전혀 새로운 시각의 역작으로 호평을 받아 왔지만 내용이 다소 난해하다는 평판도 받았다.

‘부의 열쇠’에 담긴 내용을 기반으로 풀어 쓴 정책현안과 제도이슈들은 독자들의 공감을 얻어낼 수 있도록 단순한 지식을 넘어 지혜의 광장으로 안내된다. 글의 내용과 함께 첨부된 이미지들도 독자들에게 이해의 폭을 넓히면서 다가간다. 책은 ‘부의 열쇠’를 현실에 적용한 ‘해석 시즌1 확장판’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많은 독자들이 ‘부의 열쇠’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기를 요청해 왔다”며 “그래서 이번에 ‘부의 열쇠를 말한다-대한민국을 살릴 번영의 지혜’를 출간하게 됐다. 앞으로 시즌2, 시즌3 등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이 책에는 ‘부의 열쇠’에 대한 저자와의 대화를 실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저자와의 대화 목록은 △‘부의 현상’ 편 ①자유의 본질 ②에너지 현상 ③돈과 인간의 질서 ④자유시장 가치 ⑤부의 잠재능력 △‘부의 역학’ 편 ⑥결핍의 역동성 ⑦수(數)의 부가가치 ⑧카오스&코스모스 ⑨임계의 시공간 ⑩빛의 연금술 △‘부의 본질’ 편 ⑪추(醜)의 미학 ⑫행복한 신작로 ⑬현실의 문 ⑭가난한 장인(匠人) ⑮운명의 진실 등이다.

저자 민경두는 “국가와 국민의 운명이 걸린 국가적 현안들은 단말마적으로 대증요법 식 현상적인 대처를 하게 되면 헤어 나오기 어려운 비극이 반드시 닥쳐온다”며 “극미와 극대를 관통하는 정교한 자연계 원리와 생명의 질서를 알지 못할 때 바로 이런 오판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저자는 이어 “작금의 국가적 위기는 얼마 안 있어 전대미문의 위기를 몰고 올 공포스러운 씨앗들이다. 신간 ‘부의 열쇠를 말한다’를 통해 통수권자나 위정자들이 자신들도 모르는 죽음의 씨앗을 심는 오판과 역사적 과오에 대한 진지한 자성을 촉구하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성균관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저자는 지난 1998년 국내 최초로 언론 형태를 갖춘 독립형 인터넷신문 데일리팜, 데일리메디, 메디칼타임즈 등을 잇따라 창간한 이후 종합경제일간지 온라인 스카이데일리에 이어 종이신문 종합일간지 스카이데일리를 창간한 언론인 출신이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부회장, 감사, 분과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인터넷신문심의위원을 지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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