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전주시, 드론축구 우수 인재 양성 ‘최선’
  |  입력 : 2020-06-30 14:03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대한드론축구협회, 포항대 국방드론항공과와 드론축구 인재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드론축구 종주도시 전주시가 드론축구의 저변을 확대하고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포항대 국방드론항공과와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대한드론축구협회는 지난 27일 전주월드컵경기장 드론축구 상설체험장에서 포항대 국방드론항공과와 드론축구 활성화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우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협회 주관 드론축구대회 입상자의 입시전형 반영 △산업체 견학 등 현장교육 기회 제공 △강사 지원 등 인적 교류 활성화 △우수 인력 취업 연계 강화 등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 인력을 양성하고 드론축구 및 드론응용산업을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 2016년 최첨단 탄소소재와 드론, ICT(정보통신기술)를 융·복합해 드론축구를 세계 최초로 개발·보급했다. 2018년 11월에는 대한드론축구협회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에 사단법인으로 정식허가·등록됐다. 지난해 9월에는 전주월드컵경기장 드론축구 상설체험장에 협회 사무국을 개소하는 등 드론축구의 기반을 다져왔다.

이 결과 대한드론축구협회 산하에 전국 20개 지부와 유소년팀을 포함한 260여개 팀이 생겨났다. 또한 영국과 말레이시아, 일본, 중국, 프랑스 등 해외 8개국에 드론축구 선수단이 창단되는 등 2025 전주 드론축구월드컵 개최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전주시 신성장경제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전주시가 드론축구의 활성화와 드론응용산업의 추진동력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드론축구 전문 인력과 선수 육성에 힘을 쏟아 오는 2025년 전주에서 열릴 제1회 드론축구월드컵의 국가대표가 될 미래 인재를 발굴하고 관련 산업도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0년6월22~12월 22일 까지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화상회의, 원격교육 등을 위한 협업 솔루션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귀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협업 솔루션은 무엇인가요?
마이크로소프트의 팀즈(Teams)
시스코시스템즈의 웹엑스(Webex)
구글의 행아웃 미트(Meet)
줌인터내셔녈의 줌(Zoom)
슬랙의 슬랙(Slack)
NHN의 두레이(Dooray)
이스트소프트의 팀업(TeamUP)
토스랩의 잔디(JANDI)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