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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싹시스템, 창립 28주년 맞아 신규 CI와 성장 2025 비전 선포
  |  입력 : 2020-07-0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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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한싹이 솟아나 나날이 성장해 가는 의미 담은 신규 CI 발표
지난 5년간 평균 매출 성장률 25% 달성, 5년 후 매출 300억 목표로 ‘성장 2025’ 비전 선포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망연계 전문기업 한싹시스템(대표 이주도)이 창립 28주년을 맞아 새로운 보안 가치를 창출하는 IT 보안 선도 기업으로서 신규 CI와 ‘성장 2025’ 비전을 선포하며 올해를 성장을 향한 도약의 해로 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CI=한싹시스템]

한싹시스템의 새로운 기업 이미지(CI)는 사명인 한싹을 디자인 심벌로 적용했으며, 녹색으로 안전과 신뢰를 표현했다. 의미는 바르고 참된 씨앗이 땅 속의 영양과 기운을 받아 뿌리를 내리고 한싹이 되어 나날이 성장해 간다는 것을 뜻한다. 즉, 망연계 기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안 SW 리딩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성장 2025 비전은 지난 5년간 평균 매출 성장률 25%를 기록하며 꾸준히 성장해온 실적을 기반으로 2025년까지 매출 300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수립한 것이다. 비전을 실행하기 위한 전략으로 한싹시스템은 △망연계 기술 고도화 △보안 사업 다각화 △채널사 파트너십 강화 △매년 매출 성장률 30% 달성 계획을 발표했다.

클라우드, 개방형OS, 스마트시티 등 변화하는 IT 환경에 빠르게 대응하며 망연계 솔루션 시큐어게이트(SecureGate)를 고도화할 것이며, 통합패스워드관리 솔루션을 비롯한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신규 기술 도입을 위한 MOU도 적극 진행하여 보안 사업을 다각화할 예정이다.

또한, 채널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신규 채널사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파트너십 프로그램 체계화와 채널사들과의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매년 매출 성장률 30%를 달성 하겠다는 전략이다.

이주도 한싹시스템 대표는 “지난 28년간 기업을 경영하는데 가장 큰 원동력이 되었던 것은 ‘긍정의 힘’이었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지금 긍정과 희망이 가장 필요한 것 같다”며, “앞으로 긍정의 힘을 더 발산하여 2025년 목표 달성과 함께 세상에 밝은 영향력을 미치는 선한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싹시스템은 1992년 설립되어 통신요금 과금 시스템인 통합 빌링 솔루션 유니빌(Unibill)을 시작으로 2010년 망연계 솔루션을 개발하며 IT 솔루션 기업에서 보안 전문기업으로 사업분야를 확대해왔다. 최근 통합패스워드관리 솔루션을 출시하고, 신규 기술을 보유한 다양한 기업들과 MOU를 통해 보안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공공기관, 금융기관, 기업 등 450여개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9년 매출액 121억 원을 달성하며 지속적인 성장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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