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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링크, Tapo C100 홈 보안 Wi-Fi 카메라 출시
  |  입력 : 2020-07-1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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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p 해상도에 최대 30피트 나이트 비전 기능 탑재
클라우드 서버 통해 원격으로 집안 상황 확인 가능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티피링크 코리아(TP-Link, 이하 티피링크)가 Tapo C100 홈 보안 Wi-Fi 카메라를 출시했다.

▲티피링크 코리아가 홈 보안 Wi-Fi 카메라 Tapo C100을 출시했다[사진=티피링크 코리아]


홈급 웹캠인 카드형 카메라 Tapo C100은 200만 화소의 고화질 카메라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지능적인 관리가 가능함에도 저렴한 가격으로 솔루션을 제공한다.

Tapo C100은 무선을 통해 가정 내 공유기에 직접 연결되며, 촬영된 비디오는 SD 카드 저장 장치 및 휴대전화를 통해 볼 수 있어 추가 카메라나 하드웨어 저장 장치가 필요 없다. 1080p 해상도와 최대 30피트의 나이트 비전 기능으로 고품질의 시청 환경을 제공해 낮과 밤 상관없이 원하는 모든 것을 명확하고 완벽하게 볼 수 있다.

Tapo C100은 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원격으로 집안 상황을 볼 수 있다. 외출했을 때 카메라를 통해 상황을 확인하고 양방향 오디오를 통해 집에 남아 있는 사람과 소통하는 등 여러 기능을 통해 가족에게 최대한의 안전을 제공한다.

누군가의 침입이나 무언가를 훔치는 것이 우려된다면 카메라를 집, 차고 또는 지하실 입구로 비춰 둘 수 있으며 카메라가 움직임을 감지하면 어디서든 휴대 전화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필요한 경우 원격으로 침입자를 막기 위한 경보 조명 및 사이렌을 켤 수 있다.

카메라를 통해 녹화되지 않기를 원하는 순간이 있다면 ‘프라이버시 모드’를 통해 카메라 렌즈를 물리적으로 닫아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으며 로컬 microSD 카드는 해킹을 방지한다.

TapoCamera 무료 앱을 이용하면 비디오 상자를 체크해 이전 녹화를 재생할 수 있다. 기록은 날짜와 시간별로 정렬되므로 카메라를 선택해 필요한 것을 빠르게 찾아볼 수 있으며 특정 시간에만 녹화하고 싶은 경우 애플리케이션에서 일정을 설정할 수 있다. 일정을 설정하면 움직임 감지 여부에 상관없이 설정한 시간대에 자동으로 녹화를 시작한다.

특별한 주의가 필요한 장소의 경우 카메라를 사전 설정해 해당 장소를 비추도록 움직이게 할 수 있다. 다음에 애플리케이션을 시작할 때 위치를 클릭하면 카메라가 해당 위치로 즉시 전환된다.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는 최대 4개의 카메라 뷰를 동시에 표시할 수 있다. 한 카메라의 화면을 집중적으로 보고 싶다면 그 중 하나를 누르면 된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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