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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EC 2020]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통한 악성코드 선제적 대응

  |  입력 : 2020-10-3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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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레터 임차성 대표[사진=보안뉴스]


국내 최대 규모 보안 컨퍼런스 ‘ISEC 2020’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시큐레터 임차성 대표는 ‘지능화, 고도화되는 악성코드 위협, 리버스 엔지니어링(역공학)을 통한 선제적 대응’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한편, 이번 ISEC 2020은 ‘Post-Pandemic Security’를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보안 패러다임 변화와 최신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공공 및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및 보안 책임자 등이 참석해 실질적인 정보를 나누고, 보안 강화방안을 모색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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