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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영 과기정통부 2차관, 지역 뉴딜 위한 인재 양성 챙긴다

  |  입력 : 2020-11-1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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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석영 제2차관은 지난 17일 한국산업기술대 2캠퍼스(경기 시흥)에서 개최된 한국산업기술대 그랜드 ICT연구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지역 기업 재직자들 대상 인력 양성 사업인 그랜드 ICT연구센터 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격려했다.

‘그랜드 ICT연구센터’ 지원 사업은 지역 내 중소·중견기업과 대학원 간 대규모 산학협력 공동 연구를 통한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지역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올해는 지능화 기술(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역량을 활용한 지역기업의 지능화 혁신을 이끌기 위해 경기/인천·충청·호남·동북·동남 등 5대 권역별 각 1개씩 총 5개 센터를 선정했고 11~12월 중 각 대학별로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소식에서 장석영 차관은 “코로나19로 인해 빠르게 이뤄지는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환경은 지역에 새로운 도전이자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며, “정부는 팬데믹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 균형 뉴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뉴딜을 견인할 ICT 핵심 인재들이 센터를 통해 통해 많이 배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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