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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티움, 재택근무 노트북용 보안 플랫폼 호평

  |  입력 : 2020-12-0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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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유출방지, 인터넷 차단, 카메라 촬영방지, 시스템 보호 및 사내 악성코드 유입 방지
재택근무 신청·승인·결재 기능과 통합 관리기능... 분실 땐 원격서 모든 데이터 완전 삭제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코로나19 확산으로 정부, 금융기관과 대기업을 중심으로 재택근무 보안시스템 도입이 가속화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노티움(대표 이형택)은 재택근무 노트북용 통합 데이터 보안 시스템 ‘이노 스마트 플랫폼 v11’을 출시해 호평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노티움 재택근무 노트북용 보안 플랫폼[자료=이노티움]


회사에서는 네트워크 보안과 웹 보안이 잘 구성되어 있으나, 재택근무 혹은 원격근무에는 두 가지 보안이 적용되지 않고 엔드포인트 보안에 의지해야 한다. 재택근무 시 수십 가지의 보안 위협이 존재하고, 다수의 보안 솔루션을 도입하거나 추가하는 등 보안관리자들은 제대로 관리를 해야 하는 어려움에 봉착한다.

이노티움은 이러한 재택근무 노트북 보안문제를 ‘이노 스마트 플랫폼 v11’로 해결해준다. ‘이노 스마트 플랫폼 v11’은 10가지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을 하나로 통합 및 운영하여 보안성을 높이고, 도입 비용을 줄이고 편리한 사용 환경으로 개선했다. 이 플랫폼에는 사내 데이터 유출방지 기능, 악성코드 사내로 유입방지 기능, 재택근무 노트북 시스템 보호 기능, 재택근무 결재 및 승인 기능, 파일 및 인터넷 접근 이력 모니터링 및 통계 기능 등이 있다.

회사 기밀데이터가 외부 단말기로 유출되는 문제와 외부 단말기에서 카메라 촬영 또는 캡처되어 외부로 유출되는 보안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해준다. 랜섬웨어나 진화된 악성코드가 사내 PC와 시스템에 침투하는 취약점을 보안 조치할 수 있다.

노트북이 분실 될 경우에는 원격엔 시스템 접근을 제한함과 동시에 저장된 모든 데이터를 복구 불가능하도록 삭제할 수 있다. 재택근무시 일자와 시간을 선택해 차상위자에게 신청하면 팀장-임원 등 순차적 결재라인을 통해 승인되고, 재택근무자들의 근무이력을 관리할 수 있다. 필요시 재택에서 노트북으로 사내 기밀 파일 열람 및 인터넷 접근 이력을 모니터링하고 이를 시각화해 주는 기능을 적용할 수 있다.

‘이노 스마트 플랫폼 v11’은 기능별 모듈화 설계로 현재 필요한 기능만 도입한 후 차후 다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다. 검증필 암호모듈을 탑재했고, VDI, PC 환경, 물리적 및 논리적 망분리 환경과 5G통신 환경을 모두 지원한다. 이노티움은 GS인증 1등급을 획득하고 현재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절차를 밟고 있다.

이형택 대표는 “재택근무는 회사의 핵심기술과 기밀자료를 지키기 위한 모든 최고경영자들에게 피할 수 없는 도전이고, 새로운 근무방식과 보안체계를 확립해야 할 근무제도”라면서, “이노 스마트 플랫폼을 탑재한 재택근무 노트북은 안전한 재택근무 업무환경을 지원하고, 도입비용 절감과 함께 높은 편의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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