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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정보보호동아리 SWING, 김종민 멘토와 ‘2020 Security Magazine’ 발간

  |  입력 : 2021-01-0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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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동향과 코로나 특집 악성코드 등 6가지 주제로 목차 구성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서울여대 정보보호동아리 ‘SWING(스윙)’이 동아리 멘토 역할을 하고 있는 김종민 삼성종합기술원 전문연구원의 지도로 ‘2020 Security Magazine’를 발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20 Security Magazine 표지[제공=SWING]

이번에 발간된 ‘2020 Security Magazine’은 SWING의 26~28기 멤버들이 지난 1년 간 <보안뉴스>를 비롯한 보안관련 뉴스 동향을 살피면서 작성한 칼럼들을 총 125페이지 분량의 웹 매거진으로 엮은 것이다.

2020 Security Magazine은 △2019, 2020 Ransomware △그누보드 1-day XSS 취약점 분석 △코로나 특집 악성코드 △CPU 취약점 동향 △차세대 암호화 기술 ‘양자 암호’ △블록체인과 취약점 등 6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취약점 분석 내용과 해킹사례, 보안수칙 등을 상세하게 담아냈다.

SWING 측은 “지난 2020년에는 두 가지 새로운 활동에 도전했는데, 그 중 하나는 지난해 8월에 개최한 제1회 SWING 내부 해킹대회였고, 또 다른 하나는 2020 Security Magazine 발간이었다”며, “SWING 이름으로 매거진을 발간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우리 학교 학우들을 비롯해서 보안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발간 소감을 밝혔다.

SWING과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 BoB의 멘토로 이번 매거진 발간을 제안했던 김종민 전문연구원은 “외부로 공개되는 칼럼을 작성하는 것이 두렵기도 하고, 걱정도 많이 됐을 텐데 매우 잘해준 것 같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매년 발간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피력했다.

1996년 서울여대 정보보호학과 김명주 교수와 함께 시작한 서울여대 정보보호동아리 SWING은 올해로 28기까지 배출됐으며, 현재 26기에서 28기가 활발히 활동 중에 있다. SWING은 보안 및 개발 스터디, 내부 세미나, 대회 참가, KUCIS, INCOGNITO 등의 대외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한편, 이번에 SWING이 발간한 ‘2020 Security Magazine’은 <보안뉴스>의 시큐리티 컨텐츠 코너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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