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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유니버시티 앰버서더 3기’ LiON 모집

  |  입력 : 2021-01-1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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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글로벌 기술 트랜드 중심으로 한 창의적인 콘텐츠 기획 및 운영 직무 경험 기회
실무자 멘토링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참여...2월 5일 신청 마감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제3기 대학생 홍보대사 ‘유니버시티 앰버서더 2021(University Ambassador 2021)’를 모집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유니버시티 앰버서더 3기’ LiON 모집 공고[이미지=슈나이더 일렉트릭]

올해 3회를 맞이하는 유니버시티 앰버서더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한국 지사에서 운영·기획하는 유니버시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학생들에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크리에이티브 역량 강화와 글로벌 기술, 마케팅 업무 체험에 초점을 두고 기획됐다.

전공에 관계없이 스마트에너지, 스마트빌딩, 스마트팩토리, 탄소중립, 지속가능성 등 최근 주목받고 있는 글로벌 기술 트랜드에 관심이 많거나, 참신한 콘텐츠 기획, 제작 및 유튜브,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 운영에 자신 있는 재·휴학생을 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3기 엠버서더는 “우리 모두의 삶이 언제 어디서나 연결돼 있도록 하는(Life Is On)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기술을 만들어 간다”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브랜드 슬로건 ‘라이프 이즈 온’을 줄인 ‘LiON’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게 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유니버시티 앰버서더 3기에 선정되면 3월부터 7월까지 총 5개월간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영상제작 및 온라인 기사 작성 등의 컨텐츠를 자유롭게 기획하고 제작하고, 관련된 실무자의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앰버서더를 대상으로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멘토링, 그리고 인사 담당자의 이력서 리뷰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부터는 대만에서 활동 중인 유니버시티 앰버서더와의 교류의 장이 준비되어 있다.

갈민경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마케팅 본부장은 “지난 2년간 유니버시티 앰버서더 활동을 통해 자사와 학생들에게 모두 즐겁고 유용한 시간이 되었다. 올해도 보다 다채로운 경험을 원하는 젊고 열정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린다”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앞으로도 미래 인재들이 자신의 능력을 발굴하고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적극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익산 스마트팩토리에 방문한 유니버시티 앰버서더 2기 학생들[사진=슈나이더 일렉트릭]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WhatsYourBoldIdea’라는 슬로건 하에 대담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개방적 작업방식을 수용해 에너지 패러독스를 해결하고, 인류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비전을 실현해왔다. 효율적 에너지 관리를 위한 전 세계 대학생 대상 공모전인 △고 그린 2021(Go Green 2021), 한국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한국 여성 과학 인재를 위한 △WISET과 함께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등의 대학생 프로그램을 펼칠 계획이다.

유니버시티 앰버서더 3기 서류 접수는 오는 2월 5일까지이며, 1차 서류전형과 2차 온라인 면접 전형을 거쳐 앰버서더를 선발한다. 1차 발표는 2월 9일, 발대식은 오는 2월말에 진행된다. 지원 희망자는 유니버시티 앰버서더 모집 페이지와 슈나이더 일렉트릭 블로그에 접속해 온라인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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