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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 & eGISEC 2021] 위즈코리아, 위즈블랙박스슈트로 개인정보 접속기록 시장 석권

  |  입력 : 2021-05-1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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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접속기록 분야 점유율 1위 기업[사진=보안뉴스]


제20회 세계 보안 엑스포(SECON & eGISEC 2021)에 참가한 위즈코리아(김기배 대표)는 지난 18년 동안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위즈블랙박스슈트)을 연구해온 기업이다. 그 결과 개인정보 접속기록 분야에 62% 이상 점유율을 가진 1위 기업(자체 조사 결과)이다. 특히 위즈코리아의 ‘위즈 블랙박스 슈트’는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서 수행된 업무내역에 대한 접속기록의 생성에서 보관, 관리 및 이상행위 감시 등에 필요한 제반기능을 제공해 사용자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개인정보 접속기록 솔루션 위즈블랙박스슈트[사진=보안뉴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개최된다. SECON & eGISEC 2021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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