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안연구소, 아시아 대표 보안기업으로 동아시아 전시회 참가

  |  입력 : 2005-12-08 00:00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IT 강국의 첨단 보안 인프라 소개, 보안 강국 이미지 제고

‘핵쉴드’ ‘트러스가드’ 등 차별화된 차세대 대표 브랜드 선보여


안철수연구소가 아시아 16개국 정상들 앞에서 첨단 보안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안철수연구소(대표 김철수 www.ahnlab.com)는 12월 10일~14일 5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2005 동아시아 비즈니스 전시회'에 우리나라 대표 IT 기업으로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는 ‘아세안(ASEN) 및 한중일 정상회담’과 연계한 부대 행사로 회담 참여국의 국가관이 마련돼 해당 국가의 대표 기업들이 최첨단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이게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안철수연구소를 비롯 삼성전자, LG전자, 엔씨소프트 등이 참가한다.


이 기업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아세안(ASEAN) 및 한중일 정상회담에 참가한 각국 정상 및 비즈니스 관계자들에게 한국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한편, 세계적 기술력으로 인정 받은 아시아 대표 보안기업으로서 위상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안철수연구소는 이 외에도 전시회 기간에 말레이시아 현지 채널과 협력하여 바이어와 1:1 면담, 협력사 및 관련 기업 VIP 초청 등을 통해 동남아 현지에서의 실제 비즈니스 기회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서 우리나라에서 개발돼 유일하게 전세계에 제공되고 있는 온라인 게임 보안 솔루션인 '핵쉴드(AhnLab HackShield)’와 함께 웜/스파이웨어 차단 전문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인 '트러스가드(AhnLab TrusGuard)' 등 대표 제품을 선보인다.


안연구소 관계자는 “안티바이러스와 방화벽 기능이 통합된 PC 보안 소프트웨어인 '시큐리티팩(AhnLab Security Pack)'과 국내 및 일본 시장을 단기간에 석권해 기술력을 입증한 안티스파이웨어 소프트웨어인 '스파이제로(AhnLab SpyZero)' 등 세계적 수준의 보안 제품들을 전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1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과기정통부가 발표한 ‘K-사이버방역 추진전략’ 8대 과제 가운데 가장 시급하고 중요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는?
사이버보안 대응체계 고도화
수요자 중심 디지털보안 역량 강화
차세대 융합보안 기반 확충
신종 보안위협 및 AI 기반 대응 강화
디지털보안 핵심기술 역량 확보
정보보호산업 성장 지원 강화
디지털보안 혁신인재 양성
디지털보안 법제도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