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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EC 2021] KISA, 위협 정보 공유를 통한 보안담당자의 업무 스킬업 노하우

  |  입력 : 2021-10-2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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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 이동근 단장[사진=보안뉴스]


ISEC 2021 둘째 날인 22일 A트랙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 이동근 단장은 ‘위협 정보 공유를 통한 보안담당자의 업무 스킬업 노하우’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동근 단장은 “최근 사이버 공격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다양한 유형의 사이버 위협을 어떻게 공유하고 관리하는지에 따라 기업의 보안수준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며, 위협정보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다룰지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보안담당자들의 역량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 ‘ISEC 2021’이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과 아셈볼룸에서 21~22일 양일간 개최된다. 올해로 15회 째를 맞이하는 ISEC 2021은 ‘Digital : Security’를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보안의 패러다임 변화와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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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주요 보안 위협 트렌드 가운데 올해 말까지 가장 큰 위협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트렌드 한 가지만 꼽아주신다면?
산업 전반에 영향 미치는 타깃형 랜섬웨어 공격 증가
다크웹/딥웹 등을 통한 기업 주요 정보 유출 및 판매 피해 급증
북한/중국/러시아 등 국가지원 해킹그룹의 위협 확대
코로나 팬더믹 등 사회적 이슈 악용한 사이버 공격
서드파티 SW나 조직 인프라 솔루션을 통한 공급망 공격 증가
업무 메일로 위장한 정보유출형 악성코드 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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