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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월시스템즈, ‘FISCON 2021’에서 ‘WW SPIS’ 선보여

  |  입력 : 2021-11-2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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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용 개인정보 보호 시스템 ‘WW SPIS’, 사용자 편의성 높이 평가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워터월시스템즈(대표 이종성)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국내 최대 금융정보보호 컨퍼런스인 ‘FISCON 2021’에 참가하여 신제품 ‘WW SPIS’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FISCON 2021에서 신제품 ‘WW SPIS’를 시연하고 있는 워터월시스템즈[사진=워터월시스템즈]


행사장 내 전용부스를 설치한 워터월시스템즈는 자사의 △엔드포인트 DLP 솔루션 WaterWall™을 비롯해 △근무시간 관리 솔루션 ‘WW WLB’ △로그 데이터 분석 솔루션 ‘WW LA’를 전시했으며, 이와 함께 최근 개발한 △서버용 지능형 개인정보 보호 시스템 ‘WW SPIS’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WW SPIS’는 서버 과부하에 대한 부담을 낮춰, 민감한 정보를 빠르게 검출 가능하고, 탐지 패턴의 다양한 설정, 사용자 정의의 분석 기능 지원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실시간 탐지와 분석 및 경보 기능, 대시보드의 커스텀 설정을 지원하기 때문에 사용자를 고려한 편의성이 높은 제품이다.

워터월시스템즈의 관계자는 “금융계는 고객의 개인정보 보안 및 유출에 까다로울 수 밖에 없다”라며, 금융기관 및 기업의 IT 담당자 등 금융업계 관련 종사자들의 주목을 끌어 FISCON 2021에서의 솔루션의 첫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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