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CISA, 새로운 사이버 보안 자문 위원회 구성원 발표

  |  입력 : 2021-12-02 11:52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국가의 사이버 보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전문가 그룹 탄생

요약 : 미국의 사이버 보안 전담 기관인 CISA가 새롭게 ‘사이버 보안 자문 위원회(Cybersecurity Advisory Committee)’를 설립하고, 여기에 참여할 첫 위원 23명을 발표했다. 이 위원회는 미국의 국가적 방어력을 높이기 위해 CISA에 여러 가지를 제안하고 조언할 예정이다. 대부분 유명 기업들에 소속된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나, 정책과 법률을 담당할 인물들도 포진되어 있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23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12월 10일 첫 회의를 개최함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여기서 어떤 분야에 시급히 주력할 것인지, 어떤 방향으로 사업을 이뤄갈 것인지, 어느 선까지 영향력을 미칠 것인지를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말말말 : “미국은 지금 대단히 중요한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사이버 보안 문제가 국가의 존망을 뒤흔들 수 있는 때이고, 그런 일이 실제 일어나는 걸 막을 수 있는 중요한 기점이 되는 때입니다.” -CISA-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위즈디엔에스 2018
설문조사
보안전문 기자들이 뽑은 2022년 보안 핫키워드 10개 가운데 가장 주목되는 키워드는?
다크웹의 대중화 추세, 사이버범죄의 확산을 이끌다
월패드 등 가정집 노리는 해킹, IoT 보안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클라우드 확산에 따른 보안 위협,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
전략의 혁신으로 중흥기 맞은 랜섬웨어
분산 네트워크와 제로트러스트의 대두
대선·올림픽·월드컵 등 대형 이벤트 노린 사이버공격 대응
메타버스·NFT 등 가상세계 플랫폼 확산과 보안위협
수술실·지하철·요양원까지... CCTV 의무 설치 확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안전과 보안장비의 융합
비대면 트렌드에 따른 인증수단 다양화와 보안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