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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SECON & eGISEC 2022] 모니터랩·새빛엠엔에스·센티넬원·소프트캠프

  |  입력 : 2022-04-0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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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 eGISEC 2022 출품 제품 미리보기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 솔루션 총망라...4월 20~22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개최

모니터랩, 서비스형 보안 플랫폼 아이온클라우드

2005년 설립된 모니터랩은 세계 최고 수준의 프록시 기술을 기반으로 웹방화벽과 시큐어웹게이트웨이 분야에서 국내 선두 업체로 입지를 다져왔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SASE 기반의 SECaaS를 제공함으로써 사이버 보안 분야의 플랫폼 비즈니스 혁신을 주도하며, 2021년에는 전년 대비 15%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또한, 일본과 미국 법인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를 활발히 전개하는 등 국내외 사세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미지=모니터랩]


다년간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로 개발한 서비스형 보안 플랫폼 아이온클라우드(AIONCLOUD)는 기업의 웹사이트와 직원의 인터넷 사용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구독형 보안 서비스를 클라우드 형태로 제공한다. 전통적인 장비일체형 어플라이언스를 공급하는 방식과 달리 인터넷 상에 구축된 엣지(Edge)에 접속해서 다양한 보안 서비스를 구독하는 방식으로서 설치 및 운영의 부담을 해소하고 효율성과 안정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2022년 마케팅 전략으로는 우선, 3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CSAP)’ 취득을 완료했으며, 이를 통해 공공기관 시장 점유율 확대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국외에서는 인증 정책 및 방법론이 유사한 ISO27001 획득을 통해 내부 인증 프로세스 확보 및 국가별로 대응할 예정이다. 또 Virtual Appliance를 통해 Public Cloud 사업자와 협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새빛엠엔에스, 1개의 카트리지에 최대 45TB 저장 가능한 ‘LTO-9’

[이미지=새빛엠엔에스]

새빛엠엔에스는 후지필름 LTO 한국 총판으로 다수의 기업의 입찰 및 계약을 통해 고객의 보안을 위해 힘쓰고 있다. 후지필름은 테이프 기술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LTO(Linear Tape Open) 규격 포맷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왔으며, 기술 주도를 통해 IBM-HP-Quantum-Oracle-Dell 등 모든 LTO 장비에 사용이 가능한 LTO 미디어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에서는 후지필름 BaFe 기술을 바탕으로 1개의 카트리지에 최대 45TB 저장 가능한 ‘LTO-9’를 최초 전시하며(2.5:1 압축 기준), SAN 저장 장치와 LTO 드라이브를 결합한 아큐시스(Accusys)의 Exasan LTO 드라이브를 비롯해 OS 백업을 위한 Tandberg RDX Drive 및 Cartridge 등 소규모 기업용부터 대규모 기업용까지 다양한 백업 품목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많은 기업이 사용 중인 LTO-7과 LTO-8 미디어는 50년 이상의 긴 수명과 256bit AES 암호화를 기반으로 한 강력한 보안으로 도난-분실 시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고 엔터프라이즈급 오류수정체계를 갖춤으로써 백업솔루션에 대한 최적의 대안이 될 수 있다.

새빛엠엔에스는 데이터 저장 용량의 급격한 증가에 따른 비용증대 억제를 위한 TCO 절감 효과와 기존 엔터프라이즈 테이프 백업매체인 T10K 단종에 따른 LTO 전환을 우선으로 하고 있으며, T10K 대비 우수한 스펙과 안정적인 BER을 자랑하면서도 운영비용에서 효율적임을 강조해 마케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센티넬원(에스케어), 자율형 악성코드 차단 솔루션

[이미지=센티넬원]

센티넬원(Sent ine lOne)은 2013년 CEO 토머 웨인가튼(Tomer Weingarten)과 CTO 알모그 코헨(Almog Cohen)에 의해 캘리포니아 주 마운틴뷰에 설립됐다. 센티넬원은 단일 플랫폼에서 엔드포인트, 컨테이너, 클라우드 워크로드 및 IoT 기기 전반에 대한 보안 위협을 AI 기반으로 예방 및 탐지, 대응, 격리, 치료하는 사이버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센티넬원은 자율형 악성코드 차단 솔루션으로 네트워크 연결 유무에 상관없이 에이전트 단독으로 AI 엔진에 의해 행위기반 분석을 통해 시그니처 없이 제로데이 공격 대응이 가능하다. 랜섬웨어의 탐지와 차단, 복구 등 랜섬웨어 대응 솔루션에 대한 차별화와 AI 기반의 EDR 기술로 빠른 위협 탐지와 대응이 가장 큰 특징이다. 새로운 악성코드 출현 시 샘플을 제공해 패턴을 업데이트해야 하는 레거시 백신과 달리 행위기반 분석을 통해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악성코드에 대한 대응이 가능하며 Mitre Att@ck Tactics, Techniques and Procedures 기준 공격 행위를 분석해 제공한다.

악성코드 및 랜섬웨어 공격 시 차단은 물론 공격을 통해 엔드포인트 내 설정 변경 또는 파일 암호화 시 복구 기능까지 제공하며, Active EDR(endpoint Detection & response) 기능을 통해 엔드포인트 상에서 수행된 프로세스, 파일, 레지스트리 및 IP/URL 등 활동들을 로깅해 분석 가능한 환경을 제공하며 쿼리를 통해 다양한 검색 및 분석 기능도 갖추고 있다.

소프트캠프, 문서기반 사이버보안시장 리딩기업
소프트캠프는 기업용 문서암호화 솔루션인 문서DRM을 시작으로, 영역DRM, APT 대응 솔루션 등 문서를 기반으로 한 협업제품으로 사이버보안 시장을 리딩하는 정보보안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전시를 통해 문서보안 솔루션 ‘Document Security 5.0’, OT보안용 키오스크 ‘GateXcanner’, 웹 격리 서비스인 ‘SHIELDEX Remote Browser’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지=소프트캠프]


소프트캠프의 SHIELDEX Remote Browser는 해킹의 거점이 될 수 있는 웹 브라우저 자체를 100% 격리함으로써 공격 노출면 자체를 제로화한다. 탐지가 불가능한 표적 공격에 대해 모든 콘텐츠를 사전 격리해 조직에 안전한 ‘제로 트러스트’를 실현해준다.

키오스크형 OT보안 솔루션 GateXcanner는 외부 문서나 패치 파일의 위협 요소를 탐지, 검증, 관리한다. 사용자 인증 후 USB 등 저장매체를 삽입한 뒤 파일에 대한 백신 검사와 문서, 패치, 펌웨어 등 파일 유형별 무결성 검증 및 이력 자동 생성 과정을 거쳐 안전함이 확보된 파일만 광디스크(CD)로 제작해 조직 내부로의 반입을 돕는다.

Document Security 5.0은 정부원격근무지원시스템(GVPN), 전국PC보안체계 TACS와 연계되어 문서의 지속적인 보안 및 관리와 원격 행정 업무에 필요한 보안 환경을 구현한다. 이를 통해 코로나19와 같은 비대면 원격근무 환경에서 반드시 필요한 보안환경까지 구현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1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2)는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개최된다. SECON & eGISEC 2022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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