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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MSSQL 서버들 노리는 악성 공격 유행하는 중이라고 경고

  |  입력 : 2022-05-1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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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유틸리티인 sqlps.exe 활용한 브루트포스 공격, 점점 유행하고 있어

요약 : 인터넷에 노출된 MSSQL 서버들에 대한 브루트포스 공격이 유행하기 시작했다고 MS가 경고했다. 보안 블로그 시큐리티어페어즈에 따르면 공격자들은 정상적인 유틸리티 도구인 sqlps.exe를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MS의 설명에 의하면 sqlps.exe.는 일종의 파워셸 래퍼라고 하는데, 이번 캠페인의 배후 세력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이 없다. 공격에 성공할 경우 공격자는 서버를 완전히 통제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sqlps.exe를 사용하는 공격은 디스크에 아무런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즉 파일레스 공격이 가능하게 된다는 것으로, 안티멀웨어 솔루션들을 우회하는 게 보다 쉬워진다. 동시에 공격 지속성도 확보가 가능하다. 모든 버전의 SQL에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도구이기도 하다.

말말말 : “MSSQL 서버를 인터넷에 노출시키지 마시고, 강력한 관리자 비밀번호를 설정하셔야 합니다. 또한 각종 보안 패치를 적용해 최신화하는 게 안전합니다.” -MS-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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