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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재 국토부 1차관, 스마트시티를 혁신 기술의 경연장으로 만들 것

  |  입력 : 2022-06-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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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홍보관 ‘더 스마티움’ 찾아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추진 현황 점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이원재 국토부 제1차관은 지난 24일 스마트시티 홍보관인 더 스마티움을 방문해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조성 현황 등을 점검했다.

더 스마티움(서울 자곡동 소재, 한국토지주택공사 운영)은 가상현실(VR)을 통해 스마트시티 건설기술과 스마트홈·스마트 모빌리티와 같은 혁신 기술을 체감도 높게 선보이는 공간으로, 시민들이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이 차관은 전시관을 둘러보면서 더 스마티움은 국민들이 스마트시티 개념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장소인 만큼, 많은 분들께서 스마트시티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운영을 당부했다.

이 차관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세종과 부산에서 시행 중인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국가시범도시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통해 국민들께 미래 도시 청사진을 제시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부산시범도시 스마트빌리지에서 실증 중인 로봇순찰·원격의료 등 서비스 현황을 점검한 후, “스마트시티가 규제의 장애 없는 혁신 기술의 경연장이 될 수 있도록 규제샌드박스를 적극 적용하고 혁신기업에 대한 생애주기 맞춤형 육성 체계 등 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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