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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방산업체들, 사이버 보안 분야에 눈길

입력 : 2009-06-0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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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전 대비 등 거액의 예산 책정 등등이 이유

제너럴 다이내믹스와 록히드 마틴 등 대표적인 미국의 방위산업체들이 사이버 보안 분야에 눈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자국 정부가 해당분야에 거액의 예산을 책정하면서 사이버 전쟁에 대비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미국의 일간 뉴욕타임스는 31일 미국의 주요 방산업체들이 사이버 보안 분야에 대한 투자를 급속하게 늘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군이나 정보기관 등과 계약을 맺고 있는 주요 방산업체들은 관련 중소기업을 사들이고, 연구소에 재정을 지원하는 한편, 전문가를 확보하려고 “사이버 닌자를 구한다”는 광고를 게재하고 있다.


이런 까닭에 한때 실리콘 밸리로 갔던 능력있는 젊은 사람들이 국방을 연구하는 기관으로 발길을 돌리는 상황이다. 이들을 자신들을 가리켜 ‘보안 인가를 받은 해커’라고 농담조로 얘기하기를 즐긴다고 신문은 함께 전하기도 했다.


록히드 마틴사의 임원들은 에너지와 보건 그리고 매우 중요한 국가 인프라에 대한 컴퓨터 보안 수요를 직시하고 있다. 다른 방산업체 등도 마찬가지다. 허나 지금은 국가안보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방산업체들은 국가 사이버 구역(National Cyber Range)이란, 보다 진보된 기술들을 시험하기 위한 인터넷 모델을 설립하려 함께 협력하는 걸로 전해지기도 했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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