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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네트웍스, 금융권 NAC 프로젝트 석권
  |  입력 : 2011-01-0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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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안 NAC’ 한국은행 등 금융권 공급으로 경쟁력 강화


[보안뉴스 김태형] 내부보안 전문기업 지니네트웍스(대표이사 이동범, www.geninetworks.com)는 최근 한국은행을 비롯하여 신용보증기금, 현대카드캐피탈, 신한금융투자, 동부증권, ING생명보험, 푸르덴셜생명보험, 현대커머셜, 신한아이타스, KT캐피탈, 등 다수의 금융권에 ‘지니안 NAC(Genian NAC)’를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

‘지니안 NAC’는 내부 네트워크에 연결된 단말기의 인가 여부 및 보안정책 준수 여부에 따라 네트워크 접속을 통제하며 장애 요소 및 위협 요소를 사전·사후에 탐지하고 네트워크를 복원함으로써 안정적인 네트워크 운영이 가능하게 해주는 네트워크 접근제어 솔루션이다.

‘지니안 NAC’는 기존 네트워크 구성을 변경하지 않고도 적용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설치에 대한 리스크(Risk)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네트워크 기반의 통제를 수행하기 때문에 PC에 설치하여 운영되는 솔루션과 달리 블루스크린 같은 원인 미상의 충돌현상이 전혀 없다는 점 또한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지금까지 국방 및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NAC 시장은 최근 기업시장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부터 금융권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는 내부 네트워크에 대한 보안강화 및 관리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NAC 도입이 증가하고 있다고 지니네트웍스는 설명했다.

이동범 지니네트웍스 사장은 “NAC는 궁극적으로 조직의 보안성을 높이고 내부정보 보호 체계를 수립해주는 예방 차원의 솔루션”이라며 “금융권의 정보보호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고 사용자 입장에서 보안 수준을 제고할 수 있는 보안 프레임웍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니안 NAC’는 금융권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업무 연속성 측면에 있어 통신단절이나 지연에 대한 걱정 없이 무중단 서비스를 가능하게 해주며 다양한 구축 경험과 연동 경험으로 프로젝트 자체에 대한 안정성까지 보장해 주고 있어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지니네트웍스는 금융권 보안시장 공략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 대한 접근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공공·금융·통신·기업들의 투자가 꾸준히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기존 고객의 솔루션 고도화 사업 및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2011년도에도 전방위적 영업활동을 펼친다는 전략이다. 더불어 다양한 디바이스들이 유무선 네트워크를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컴플라이언스 준수관리 솔루션 및 전력관리 솔루션에 대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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