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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개인정보 유출한 금융사, 피해액 최대 3배 배상 外
  |  입력 : 2015-02-1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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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실행파일(exe) 방식 보안솔루션 도입 꺼려
피싱 구별하는 팁 공개...소중한 내 정보 보호 방법은?


1. 개인정보 유출한 금융사, 피해액 최대 3배 배상해야(조선일보)

국회는 16일 본회의를 열어 이완구 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과 함께 ‘신용정보유출방지법’ 등 15개 안건을 처리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2/17/2015021700234.html


2. 은행권, 실행파일(exe) 방식 보안솔루션 도입 꺼려(디지털데일리)

금융당국이 전자금융감독규정을 개정하며 액티브X(Active-X) 폐지를 주문하고 있지만 시중은행들은 여전히 복지부동이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7423

3. 일정에 쫓겨 내놓은 보안프로그램, 자칫 먹통될 수도···(디지털타임스)

카드사들이 3월 초 배포할 예정인 실행파일(exe) 형태의 신규 보안프로그램이 기존 액티브엑스(Active-X)와 충돌로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21702100351795001

4. 피싱 구별하는 팁 공개...소중한 내 정보 보호 방법은?(서울경제)

최근 구글은 인터넷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피싱 구별하는 팁’을 블로그에 소개했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it/201502/e20150216203642117720.htm


5. 피싱 구별하는 팁, 불안감 역이용해 개인 정보 묻는다면 ‘100%입니다’(MBN)

피싱 구별하는 팁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부분의 계정 도용 범죄자들은 ‘피싱’이라는 방식을 사용한다.

http://star.mbn.co.kr/view.php?no=159299&year=2015


6. 인터넷 뱅킹 보안 금융사 자율 시대..어떻게 바뀌나(전자신문)

금융당국은 지난 1월 말 금융서비스에 대한 사전 관리체계를 없애고 금융회사 스스로 기술 자율성을 높여 자체적으로 보안 수준을 높이는 방향으로 정책을 바꿨다.

http://www.etnews.com/20150216000061


7. 사물인터넷 시대를 맞는 보안 시장의 자세(미디어잇)

모든 기기들이 유·무선으로 연결되는 사물인터넷(IoT)이 본격적으로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보안 위협도 그만큼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http://www.it.co.kr/news/article.html?no=2795957


8. ‘옥션’ 대법원 판결이 갖는 의미와 영향은?(보안뉴스)

7년을 끌어온 옥션의 개인정보 유출 손해배상 소송이 대법원의 판결로 막을 내렸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379&page=1&kind=3&search=title&find=


9. [긴급] 다음 팟플레이어와 작업관리자 악용 악성코드 유포(보안뉴스)

최근 다음카카오의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인 다음 팟플레이어와 윈도우 OS의 작업관리자 파일을 악용해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행위가 포착돼 사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381&page=1&kind=1&search=title&find=


10. ‘개인정보 유출’ 홈플러스 고객들, 집단소송 제기(머니투데이)

홈플러스 임직원들이 고객의 개인정보를 팔아 수백억원대 이득을 취한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피해자들이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21618331890932&outlink=1


11. 홈플러스 개인정보 유출피해자 152명 손해배상 소송(노컷뉴스)

홈플러스 개인정보 유출피해자 152명이 홈플러스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370690


12. 해킹 사고 많은 설 연휴 기간, 게임업계 ‘이용자 정보 보호’ 총력(아시아투데이)

연휴기간 내 각종 모바일과 온라인 게임 이용자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거래 사기나 계정 해킹에 따른 아이템 탈취 등 보안 사고에 대한 우려도 증가하고 있다.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0216010010269


13. “한국 KCB 사건, 작년 세계 최악 개인정보유출”(연합뉴스)

지난해 1월 한국에서 드러난 코리아크레딧뷰로(KCB)의 고객정보 유출사건이 지난해 전 세계에서 발생한 최악의 개인정보 유출사례 중 하나로 지목됐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2/16/0200000000AKR20150216214700071.HTML?input=1195m


14. 개인정보 유출시 3배 배상···신용정보법 본회의 통과(아시아경제)

개인정보 유출 사건 발생 때 실제 손해액의 3배를 넘는 징벌적인 손해배상을 해야 하는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21617321679539


15. 9월부터 중대 개인정보 유출하면 3배 배상 (서울신문)

9월부터 중대한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발생하면 금융회사에 손해액의 3배를 배상하도록 한 징벌적 손해배상이 적용될 수 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217018014


16. 방통위, CJ헬로비전 개인정보 유출 조사 착수(아시아경제)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CJ헬로비전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21610353942235


17. 사감위 ‘전자카드제’ 도입 추진···업계 “인권침해·개인정보유출” 반발(이투데이)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이하 사감위)의 전자카드 전면 도입을 앞두고 경마·경륜·경정·스포츠토토 등 관련 업계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076034


18. 금융보안원 출범 요원···‘금융보안·핀테크’ 지원도 연기(디지털데일리)

이달 초 출범이 예정됐던 금융보안원(가칭)이 신임 원장 인선문제로 난항을 겪으면서 금융보안·핀테크 관련 정책 추진도 전면 중단됐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7467


19.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기업들을 위한 관리 지침서(보안뉴스)

기업들이 ‘BYOD 관리 수위’를 두고 선택의 기로에 섰다. BYOD의 경우 이미 업무와 일상의 한 부분으로 익숙해져가고 있기 때문에 아예 차단할 수는 없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390&page=1&kind=4&search=title&find=


20. 금융사기는 더욱 조직화(전자신문)

국내 전자금융 보안 환경이 대변혁기를 맞았지만 해킹 집단은 더욱 조직화했다.

http://www.etnews.com/20150216000069


21. 국내와 해외 인터넷뱅킹 무엇이 다른가(전자신문)

많은 사람들은 왜 국내 인터넷 뱅킹 서비스가 해외처럼 간편화될 수 없는지에 의문을 표한다. 해외 주요국과 인터넷 뱅킹 이용 환경, 거래 절차가 다르기 때문이다.

http://www.etnews.com/20150216000066


22. 첨단범죄에 신속 대응···대검 과학수사부 떴다(서울경제)

산업기술 유출, 사이버테러와 해킹 등 늘고 있는 첨단범죄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검찰이 과학수사부를 출범시켰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1502/e2015021618031393800.htm


23. 어린이집 CCTV, 부모가 실시간 확인(중앙일보)

어린이집에 가는 자녀가 지금 어디를 지나가는지 부모에게 메시지가 전송된다. 자녀가 어린이집 밖으로 나가는 순간에도 즉시 메시지가 부모에게 간다.

http://joongang.joins.com/article/aid/2015/02/17/16746495.html?cloc=olink|article|default


24. “도미타, 당신 맞는데···” 카메라 훔치는 남자 포착 CCTV··· 페북지기 초이스(국민일보)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 일본 대표로 출전했다가 한국 취재진의 카메라를 훔치고 일본 선수단에서 추방당한 도미타 나오야(26) 선수 기억하시나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153285&code=61121211&cp=nv


25. 안심 목걸이·CCTV···아이 지키는 신기술(KBS NEWS)

어린이집 학대 사건 이후 자녀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자녀를 어린이 집에 보낸 뒤에도 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확인해주는 신기술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3021851&ref=A


26. 미국 기업들 사이버 공격 대응 위해 ‘탈 패스워드’ 서두른다 (아주경제)

미국 정부는 13일(현지시간) 실리콘밸리 중심에 위치한 스탠퍼드대학에서 열린 ‘사이버 보안 및 소비자 보호 세미나’를 개최했다.

http://www.ajunews.com/view/20150216111943506


27. 오바마, 사이버안보 행정명령···빅브라더법 강행?(CNBC)

미국 스탠포드 대학에서는 지난 주말 사이버안보 정상회의가 열려 미국 내 민간기업과 정부기관이 사이버보안 정보 교류를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720962

28. ‘원전 제어망’에 무기급 바이러스 침투 ‘흔적’

원전 제어망 내부에서 악성코드는 물론, 군사 무기급 바이러스가 활동했던 사실이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3021774&ref=A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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