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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은행들, 자율보안 시대 준비로 분주 外
  |  입력 : 2015-06-1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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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인터넷전문은행에 홍채인식 보안기술 도입···왜?
금융위 “빅데이터 활성화”···시민단체 “개인정보 재앙 초래”

1. 유통업계, IT기술로 차별화 시도...개인정보 보호는 과제(매일일보)

경쟁 포화상태에 빠진 유통업계가 최근 IT기술과의 접목으로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72388


2. KT, 인터넷전문은행에 홍채인식 보안기술 도입···왜?(아시아투데이)

KT가 IBK기업은행과 공동 추진하는 인터넷전문은행에 홍채 기반 인증기술을 도입한다.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0615010009294

3. 금융위 “빅데이터 활성화”···시민단체 “개인정보 재앙 초래”(노컷뉴스)

정부가 추진중인 비식별정보를 제약 없이 활용하는 빅데이터 활성화 방안이 개인의 사생활을 크게 침해할 수 있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428849


4. 은행들, 자율보안 시대 준비로 분주(지디넷)

“과거에는 금융사고가 발생했을 때 금융당국이 일종의 방패막이 역할을 해줬지만 이제는 그렇게 하기 힘든 시기가 됐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612124154&type=det&re=


5. [뻥뚫린 공인인증서]
대안은…해킹·재발급 불가능한 보안토큰 의무화해야(이데일리)

현재 은행이 인터넷뱅킹 때 사용하는 공인인증서의 가장 큰 문제는 재발급이 어렵지 않다는 데 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A21&newsid=01170966609402376&DCD=A00102&OutLnkChk=Y


6. 최고 213% 오른 금융보안원 지원 분담액(한국경제)

금융권의 전산보안 업무를 전담하는 금융보안원에 대한 지원액을 놓고 회원사들이 반발하고 있다. 회비 인상액이 지나치다는 이유에서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061566811


7. 직원 불만 없는 기업 모바일 보안 전략, 해법은?(지디넷)

임직원들은 별다른 제약  없이 내가 쓰고 있는 스마트기기,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 등을 업무에도 활용하고 싶어 하면서 기업 IT관리자들이 간섭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615154343&type=det&re=


8. 한국 중소기업, 英 보안 전시회 간다(아이뉴스24)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회장 권오현)는 16일부터 18일까지 영국 런던 엑셀 전시장에서 열리는 '영국런던보안기기전시회(IFSEC International 2015)'에 참가, 한국관을 운영한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903350&g_menu=020800&rrf=nv


9. 정보체계 표준 방향 못잡고 ‘표류’(디지털타임스)

정부가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를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지만, 정작 관련 산업 기반이 되는 정보 체계 표준은 방향을 잡지 못하고 헤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61602100960718001


10. 이달 말 ‘글로벌정보보호센터(GCCD)’ 문 연다(전자신문)

개발도상국에 국내 사이버보안 역량을 전수해 국제 정보격차 해소에 일조하는 ‘글로벌정보보호센터(GCCD:Global Cybersecurity Center for Development)’가 이달 말 문을 연다.

http://www.etnews.com/20150615000249


11. 양승조 의원 “사물인터넷 보안 철저한 준비와 대응 필요하다”(전자신문)

양승조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최근 남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사물인터넷사물인터넷(IoT : Internet of Things) 산업육성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정책세미나’에서 “어느 때보다 개인정보보호와 사물인터넷 보안 준비가 철저해야 한다”고 밝혔다.

http://www.etnews.com/20150615000299


12. 대기업 협력사 - 중기청 보안역량 무료진단 현장 탐방기(보안뉴스)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기술보호 현실은 대기업에 비해 상당히 미흡하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607&kind=2


13. 네티스, 공유기 ‘WF2415’ 제품 펌웨어 업데이트 발표(보안뉴스)

공유기 업체인 네티스(netis) 코리아가 ‘WF2415’ 제품의 펌웨어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630&page=1&kind=1


14. OpenSSL 다중 취약점 보안업데이트 권고(보안뉴스)

취약한 OpenSSL 버전을 사용할 경우 공격자가 서버와 클라이언트 사이에서 암호화된 데이터를 복호화할 수 있는 취약점과 서비스 거부 취약점 등 7개의 취약점을 패치한 보안 업데이트가 발표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629&page=1&kind=1


15. 온라인 사업자, 개인정보 스스로 점검해요(보안뉴스)

사업자가 개인정보보호와 관련된 미흡한 점을 스스로 파악하고, 개선할 수 있는 자율점검이 진행될 예정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622&page=1&kind=2


16. [정보기술보호법 바로알기 69] 구글의 ‘잊혀질 권리’ 적용사례(보안뉴스)

구글의 독립된 자문위원회는 지난 2월 7일 잊혀질 권리의 인용 기준에 대해 언급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620&page=1&kind=3


17. 의료업계의 발전과 허점, 우린 건강할까?(보안뉴스)

당신의 건강은 안녕하신가? 최근 혈압 상태는 어땠고, 심장박동수는 정상이었나?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628&page=1&kind=4


18. 미국정부의 개인정보관리방식에 공무원들 뿔났다!(보안뉴스)

미국 연방정부공무원노조연합(AFGE)이 들고 있어났다. 최근 발생한 미국 연방 인사관리처(OPM) 전산시스템 해킹사건의 영향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627&page=1&kind=4


19. 아직도 풀리지 않는 두쿠 2.0의 미스터리 4가지(보안뉴스)

지난 주 카스퍼스키가 공개한 두쿠 2.0 캠페인이 업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621&page=1&kind=4


20. 미국 정부에 등 돌린 구글·페이스북·아마존?(보안뉴스)

구글·페이스북·아마존 등 업계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대형 기업들이 미국 정부에 단단히 토라진 모양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618&page=1&kind=4


21. 해킹공포에 휩싸인 미국 공무원들, 행여 블랙메일 올까 벌벌(보안뉴스)

미국정부가 해킹을 또 당했다. 이번 달 들어서만 벌써 세 번째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616&page=1&kind=4


22. EU, 개인정보보호 강화 재시동…제소권 보장 등 추진(연합뉴스)

유럽연합(EU)이 거대 기업의 개인정보 남용을 막고 시민의 정보 통제권을 보장하기 위한 개인정보 보호 강화에 재시동을 걸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6/15/0200000000AKR20150615175200098.HTML?input=1195m


23. 13년째 보안기술 제자리 공인인증서 ‘범죄 무방비’(이데일리)

취업준비생인 김민섭(29·남)씨의 악몽은 두달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A21&newsid=01177526609402376&DCD=A00102&OutLnkChk=Y


24. ‘메르스 악성코드 북한소행’ 둔갑 소동(한겨레)

“메르스 정보를 미끼로 악성코드 이메일이 뿌려지고 있는데요. 취재 결과, 악성코드와 연결된 인터넷주소(IP)가 북한 소재로 드러났습니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696096.html


25. ‘ATM 카드 복제기’ 고객정보 빼내···타이완서 인출(KBS뉴스)

은행 현금인출기에 카드 복제기를 달아 은행 고객의 카드 정보를 빼낸 뒤 해외에서 몰래 돈을 인출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3095896&ref=A


26. 핀테크 활성화 외치지만··· 금융보안 인력은 0.8% 불과(이투데이)

‘0.8%’금융권에서 차지하는 보안인력 비율이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143662


27. 핀테크 금융사고 책임소재 ‘모호’(디지털타임스)

삼성페이,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등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가 최근 우후죽순 등장하고 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61602100151780001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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