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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정부솔루션페어 2016 프리뷰] 이스트소프트
입력날짜 : 2016-02-1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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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중앙화 ‘시큐어디스크’ 및 구축형 클라우드 스토리지 ‘인터넷디스크’ 소개

[보안뉴스 김태형] 이스트소프트(대표 정상원, www.estsoft.co.kr)는 1993년에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회사로서 국내 대표 백신인 ‘알약’과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각광 받고 있는 구축형 스토리지 솔루션 ‘인터넷디스크’, 문서중앙화를 통한 내부자료 유출방지 솔루션 ‘시큐어디스크’ 등 사용자 편의와 즐거움, 안전함에 가치를 둔 다양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개발·공급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이스트소프트는 국내 시장에서 제품의 성능과 품질을 인정받아 약 2,500만명의 개인 사용자와 다양한 기업, 관공서, 교육기관 등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또한,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통해 전 세계 컴퓨터 사용자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이스트소프트는 오는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전자정부솔루션페어 2016(eGISEC 2016, www.egisec.org)’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이스트소프트는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문서중앙화의 대명사로 통하는 ‘시큐어디스크’와 구축형 클라우드 스토리지 솔루션인 ‘인터넷디스크’의 새로운 버전(각각 V8.0) 출시와 함께 최근 가장 큰 위협요소로 떠오른 랜섬웨어에 강력 대응하는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안전한 업무 환경을 보장하는 보안 업그레이드 소식을 공개할 예정이다.

▲ 이스트소프트 시큐어디스크

특히, ‘이스트소프트 시큐어디스크’는 개인 PC와 허가되지 않은 외부 저장매체에 파일 저장을 금지시킴으로써 내부자료 유출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모든 자료는 중앙 파일서버(SecureDISK)에만 통합 및 집중해 저장·관리하는 문서중앙화 기반의 보안 솔루션이다.

시큐어디스크는 현재 문서보안 솔루션 시장에 출시된 제품 중에서 가장 강력한 엔드포인트 보안 제품이다. 최근 외부 협업에 의한 산출물 보안 제품으로 급부상하며 각종 프로젝트에 납품되고 있다. 사용자 PC 또는 허가되지 않은 외부 매체에는 자료 저장을 금지시키고 프로젝트 기간 내 사용자 간의 협업과 공유는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편리하고 안전한 프로젝트 환경을 구축한다. 또한, 최근 큰 피해가 발생되고 있는 랜섬웨어의 공격 요소를 차단하는 기능을 추가해 더욱 안전한 프로젝트 통합 파일 플랫폼을 제공한다.

▲ 이스트소프트 인터넷디스크

또한, ‘이스트소프트 인터넷디스크’는 프라이빗(Private) 클라우드 개념의 구축형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조직 내에서 대용량 데이터를 편리하게 공유하고 안전하게 보관 및 전송하는 등 클라우드 스토리지 형태의 문서 공유·협업 환경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이와 함께 이스트소프트의 대표 브랜드인 ‘알약’은 바이러스와 악성코드 엔진을 동시에 탑재한 강력한 백신 프로그램으로써 실시간 및 정밀 검사를 통해 잠재적 위험까지 치료하고 제거한다. 또한, 웹서핑 중에 인증되지 않은 프로그램의 설치와 침투를 막아 안전한 PC사용을 도와주는 국민 백신이다.

이에 대해 이스트소프트 윤태덕 영업본부장(상무)은 “이스트소프트는 국내 문서중앙화 시장에서 50% 이상의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현재 약 300개 이상의 기업과 정부, 지자체 등에 안정적으로 제품을 공급하며 기술력과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면서 “시큐어디스크는 사용자 PC에 중요 자료를 저장할 수 없도록 하는 강력한 보안제품이다. 업무간 발생하는 산출물과 중요 자료는 중앙 서버에서 안전하게 지키고 사용자 간의 공유 및 협업은 가능하도록 한 보안과 편리, 이 두 가지를 모두 만족하는 통합 보안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최근 문서자산의 가장 큰 위협으로 다가온 ‘랜섬웨어’의 위협을 단순 백업으로 대응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시큐어디스크는 어떠한 ‘변종 랜섬웨어’라도 그 공격 형태를 감지하고 차단하는 기능으로 ‘문서 유출’과 ‘문서 유실’ 모두 예방하는 강력한 보안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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