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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정부솔루션페어 2016 프리뷰] 넷맨
  |  입력 : 2016-03-1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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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접근제어 솔루션 ‘Smart NAC’ 소개

[보안뉴스 김태형] 넷맨(대표 서승호, www.netman.co.kr)은 2001년 설립 이후 15년간 한 길을 걸어온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34개의 국내·외 특허 및 7개 이상의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 등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네트워크 접근제어 솔루션 ‘Smart NAC’, PC 보안점검 솔루션 ‘Smart SIG’, IP관리 솔루션 ‘IP-Plus’ 등이 있다.

넷맨은 오는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전자정부솔루션페어 2016(eGISEC 2016, www.egisec.org)’에 참가해 IoT 시대에 요구되는 내부망 보안기술과 이를 적용한 차세대 네트워크 접근제어 솔루션인 ‘Smart NAC’을 소개할 예정이다.

사물인터넷(IoT) 시대를 맞아 네트워크 접근제어 시스템은 △유·무선 단말의 통합 지원 △차세대 무제한 주소 체계인 IPv6 지원 △프로브와 스위치의 융합과 같은 핵심 기능들이 요구된다.

이에 넷맨의 ‘Smart NAC’은 2006년 업계 최초로 유·무선 융합망을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2009년에는 IPv6용 NAC 기술을 최초로 적용했다. 올해는 NAC 스위치 ‘PES100’이라는 신개념 프로브를 출시하며 IoT 시대에 준비된 네트워크 접근제어 솔루션으로 진화했다.

IoT 시대의 네트워크 접근제어 솔루션 ‘Smart NAC(스마트낙)’은 사용자 및 단말을 네트워크 진입부터 강력하게 검사하고 차단·격리·관리를 통해 다양한 보안위협으로부터 내부 정보 시스템을 보호하는 ‘네트워크 접근제어 솔루션’이다. 이미 주요 정부기관 및 금융기관 등에서 오랜 기간 사용되며 그 성능을 입증했다.

▲ 넷맨 네트워크 접근제어 시스템 ‘Smart NAC’

Smart NAC은 업계 최고의 기술 수준과 완성도를 자랑하며 NAC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유·무선 단말의 통합 접근제어를 지원할 뿐 아니라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IPv6 단말의 접근제어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IPv6용 NAC 보안 어플라이언스 HEXAGON(헥사곤)’ 출시를 통해 IPv6 환경의 NAC 도입을 한결 간편하게 했다.

올해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스위치 제어 기술과 넷맨의 프로브 기술을 융합한 신개념 프로브 ‘NAC 스위치 PES100’을 출시하며 IoT 시대에 발맞춘 신개념 내부망 보안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Smart NAC은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PC, 스마트폰, 프린터, IP전화기 등 모든 IT 단말을 탐지하고 인가되지 않은 사용자와 단말을 격리한다. 패치관리(PMS), 단말 자산 관리, 보안 취약점 점검 등으로 엔드포인트의 무결성을 확보하고 인가된 단말과 사용자만 접속을 허용한다. 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유·무선 통합 네트워크 접근제어, △IPv6 네트워크 접근제어, △NAC 스위치 기반의 네트워크 접근제어’ 등 IoT 시대의 3대 핵심 보안기능을 모두 제공한다.

Smart NAC은 이러한 핵심 기능 외에도 보안성이 강화된 Advanced DHCP, 장비 지도를 통한 내부망의 장애관리, 웜과 같은 이상 트래픽에 대응하는 트래픽 분석 등 차별화된 기능들을 제공한다. 또한, 내PC지키미 v3.0 규격을 만족하는 넷맨의 PC 보안 점검 솔루션인 Smart SIG와 연계하면 단말의 보안 감사를 자동화하고 구성원의 보안의식을 고취하는 한편, 외부 협력업체의 PC 보안 감사까지도 지원한다.

넷맨은 이러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앞세워 KB은행, 정부통합전산센터, 다음카카오 등 국내의 1,000여 고객사뿐 아니라 미국, 중국, 유럽 등 해외 60여 곳에 제품을 공급했다. 올해 들어 이미 미국과 멕시코, 인도 현지 법인에 Smart NAC을 납품하는 등 국내를 넘어 해외로도 시장을 넓히고 있다.

특히, BNK 부산은행은 지난 2013년 사내 네트워크 보안 강화를 위해 Smart NAC을 도입했다. 대규모 네트워크 환경에서의 IP실명 체계를 확립하고 체계적인 단말의 실명 관리를 통해 강력한 네트워크 접근제어 체계를 구축했다. 이로써 내부망 및 엔드포인트 보안사고를 미연에 예방하는 선제적 보안 대응 체계로 전환할 수 있었다. 이에 머무르지 않고 지난해에는 PC 보안점검 솔루션 Smart SIG와의 연계 구축을 통해 내부망 통합 보안 체계를 완성했다.

넷맨 서승호 대표는 “최근 정부를 중심으로 IPv6 전환이 본격화됨에 따라 관련 보안위협도 높아지고 있다. 일부 구간에 시험 적용되었다 할지라도 IPv6가 활성화되면 그에 따른 운영 방안과 보안 대책도 필수적으로 준비되어야 한다”면서 “넷맨의 Smart NAC은 IPv6를 지원하는 업계 최초의 네트워크 접근제어 제품으로 차세대 내부망 보안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IPv6 환경에서의 보안과 관리가 시급한 만큼 넷맨의 제품이 각 기관의 소중한 정보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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