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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공공 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설명회 현장
  |  입력 : 2017-02-0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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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3일 한국정보화진흥원 서울사무소에서 ‘공공 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민원 분석 모델 △공동주택 부조리 분석 모델 △지역 관광 및 축제 분석 모델 △대중교통(버스) 노선 분석 모델 △CCTV 사각지대 분석 모델 △국민참여형 어린이안전 및 교통사고 원인분석 모델 △데이터기반의 공공서비스 품질관리모델 △실업급여 부정수급 방지 모델 등 지난해 구축된 8개 표준분석모델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행정자치부가 마련한 표준분석모델은 중앙부처 및 지자체가 다양한 분야에서 빅데이터 분석 과제를 실시할 때 동일 분석 주제에 사용되는 데이터, 분석모델, 분석결과의 기관별 차이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표준분석모델로 해당 분야 빅데이터 분석을 추진할 경우 기존 빅데이터 분석 과제 대비 50%수준의 예산만으로도 분석 과제를 수행할 수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신한카드, SKT, KT, 코리아크레딧뷰로(KCB),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 빅스터, 에쓰오씨소프트주식회사(SOCSOFT), GIS UNITED 등의 기업이 부스로 참여했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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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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