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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에서 일하고 싶은 보안인력 여기 붙어라~
  |  입력 : 2017-07-3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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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RI와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 등 15개 연구원 및 기업 보안담당자 모집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된 8월 첫째 주에는 다양한 연구 분야에서 보안인재를 모집한다. 대표적인 보안관련 연구 및 지원기관인 한국정보기술연구원과 KAIST의 사이버보안연구센터에서 보안인재를 모집하며, 대한산업보건협회에서는 전산팀 보안인력을 모집한다.

이번 주에는 15개 기업이 보안인재를 모집한다. 신입만 채용하는 기업은 단 1곳에 불과하며, 신입과 경력직을 함께 채용하거나 경력에 상관없이 인력을 채용하는 기업은 3곳이다.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경력직을 채용하는 기업은 11곳이다.

한국정보기술연구원(KITRI)은 국내 IT산업 발전을 위해 설립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기관으로 IT분야 전문인력육성사업, 정보보안사업, 연구개발사업, 국제협력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모집부문은 정보보안산업 운영으로 KITRI의 정보보안사업(BoB 프로그램, 가디언즈 사업 등) 계획 수립 및 운영, 수탁업체 관리 및 운영 등이다. 실무경력 3년 이상에 국내외 정보보안 관련 풍부한 경력자여야 한다. 관련분야 전공자를 우대하며, 시스템 개발, 관리 구축 운영자도 우대한다.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에서는 2017년 하반기 신규 연구원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연구직이며 Software Vulnerabilities : Binary Analysis & Reverse Engineering 등을 맡게 된다. 경력무관이며 영어 능통자와 관련분야 경력자, 언어/도구 경력자를 우대한다.

대한산업보건협회는 1963년에 설립된 회사로 사원수 1,300명 규모의 대기업이다. 근로자 건강진단, 작업환경 측정, 보건관리 대행, 실내환경 측정, 인간공학 및 헌혈사업을 하고 있다. 모집분야는 정보보안이며, 보안시스템 운영과 보안사고 예방, 방화벽과 IPS, DDoS 등을 운영/관리하게 된다. 지원요건으로 보안인증 및 운영, 정책업무를 3~5년 이상 경험한 경력자여야 하며, 컴퓨터 및 네트워크, 보안관련 학위 소지자여야 한다.

▲ 자료 : 취업포탈 잡코리아(http://www.jobkorea.co.kr/Recruit/)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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