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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무기들과 과학기술이 격돌하는 끝장 토크쇼가 시작된다
  |  입력 : 2017-08-0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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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TV, 신규 프로그램 <본게임> 방영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국방홍보원 국방TV가 야심차게 준비한 본격 밀리터리 사이언스 끝장 토크쇼 <본게임>이 8일부터 매주 화요일 밤 11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본게임>은 밀리터리계의 원조 아이돌 유용원 기자, 철학자 출신 괴짜 과학 커뮤니케이터 원종우, 게임 캐스터의 살아있는 전설 전용준이 진행하는 국방TV의 신규 프로그램으로, 방송에서는 ‘보는 동안 유쾌하고, 보고 나면 유식해지는’ 새로운 밀리터리 토크쇼의 신세계가 열린다.

특히 ‘공중전 최강 스텔스 전투기의 비밀’, ‘바다 밑 절대강자 핵잠수함, 진정한 승자를 찾아라’, ‘탱크와 소총이 싸우면 누가 이기나?’ 등 지금까지와 차원이 다른 최강 무기들의 ‘진짜 본게임’이 최고 전문가들의 입을 통해 밝혀진다.

<본게임>은 8일 밤 11시 국방TV(skyTV 163번, ollehTV 260번, LGU+TV 174번, BTV 282번) 및 각 지역 케이블방송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유튜브 등에서 다시보기로 시청이 가능하다.

국방TV 이원석 TV제작팀장은 ”밀리터리는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선입견을 재미있게 만드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지상 명령이다. 누구나 국방·안보 분야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제작진·출연자 모두 머리를 맞댔다”며, “<본게임>은 재미와 정보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니, 시청자 여러분이 충분히 기대하셔도 좋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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