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INFO-CON
[포토뉴스] 제18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개최
  |  입력 : 2017-09-14 13:47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이낙연 국무총리, 중소기업 중심의 경제활성화 의지 표명
중부대 신현구 교수 국무총리상 등 산업보안 및 정보보호 전문가들 표창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기술을 널리 알리고, 기술혁신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 포상해 중소기업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이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 제18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이 개최됐다[사진=보안뉴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이노비즈협회,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산학연협회, 대·중소기업협력재단,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공동 주관한 제18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이 개최됐다. 중소기업이 나아가야 할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위한 구체화 할 수 있는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2011년부터 기술인재대전과 통합해 진행하고 있다.

▲ 축사를 하고 있는 이낙연 국무총리[사진=보안뉴스]


축사를 위해 방문한 이낙연 국무총리는 문재인 정부의 중소기업 중심의 경제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천명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축사를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공정한 경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정부는 산업의 성장을 위해 규제를 철폐하고 일자리를 혁신하는 것은 물론, 중소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연구와 판로개발 등 현실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신현구 중부대학교 교수[사진=보안뉴스]


또한 이날에는 중소기업 발전과 산업기술보호에 이바지한 유공자 시상식이 함께 개최됐다. 신현구 중부대학교 교수가 중소기업기술혁신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으며, 닉스테크 이두희 부장과 지란지교소프트 박승애 팀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각각 받았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정부에서 가상화폐의 거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가상화폐 거래소 규제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정부의 가상화폐 정책에 있어 가장 중요한 원칙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모든 가상화폐는 시장 원리에 따라 정부의 개입이나 규제는 최소화되어야 함.
모든 가상화폐는 통화로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을 전제로 보다 적극적인 규제에 나서야 함.
가상화폐 중 암호화폐의 경우 정식 통화로 인정하고 이에 따른 대안을 마련해야 함.
가상화폐중 비트코인 등의 암호화폐와 그 외의 가상화폐를 분리 대응해야 함.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