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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가스 등 에너지 분야 사이버 보안 현황 점검
  |  입력 : 2018-02-1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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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규 산업부 장관, ‘산업통상자원 사이버안전센터’ 방문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지난 13일 세종정부청사 내 산업통상자원 사이버안전센터를 방문해 평창올림픽 및 설 연휴 기간 대비 41개 산하 공공기관의 사이버 보안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산업부 사이버안전센터는 전 산하기관에 대한 365일 24시간 보안관제 실시 중(한전KDN 사이버 전문 인력 50명으로 운영)이다.

이날 백운규 장관은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은 산업체 및 모든 국민들의 일상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국가안보의 근간임을 강조하고, 특히 평창올림픽 및 설 연휴 기간 동안 전력·가스 등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사이버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전 산하기관의 실시간 보안관제 현황을 점검하고, 사이버 이상 징후 발생에 대비한 비상대응 체계에 대해 점검했다.

산업부는 평창 올림픽 및 설 연휴 기간에 대비한 사이버 보안 비상 대응체계를 운영 중이다.

산업부는 평창올림픽 개막에 앞서 지난 1월 한전·한수원 등 강원지역 에너지 공급기관에 대한 사이버 보안 특별 점검을 시행했다.

또 설 연휴 기간 및 평창올림픽 기간 동안 △ 한전·한수원 등 에너지핵심기관의 사이버 보안 일일 점검 △ 사이버 관제 강화 등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아울러 한전은 평창올림픽에 대비해 본사 사이버대책반, 강원본부 정보통신기술(ICT) 복구반과 자체 관제센터의 인력도 증원해 운영한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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