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INFO-CON
Home > 전체기사
부산시, 지역 사물인터넷 산업 활성화 위한 IoT 리빙랩 본격 운영
  |  입력 : 2018-04-15 14:20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개방형 IoT 플랫폼 개발 환경 제공, IoT 리빙랩 공모전 등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부산시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부산혁신센터)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요소 기술인 사물인터넷(IoT)산업 활성화와 세계 선도형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 IoT 리빙랩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IoT 리빙랩은 특정 지역·장소에 IoT, 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ICT 신기술을 활용해 시민사회, 민간기업, 연구기관이 협력해 사회문제 해결을 수행하는 사용자 주도 혁신 모델이다.

지역 IoT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이번 사업은 학생·스타트업·지역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인력 양성 과정, 개방형 IoT 플랫폼 개발 환경 제공, IoT 리빙랩 공모전, 실증기업 지원, 부산 리빙랩 네트워크(BNoLL) 운영, 국내외 마케팅, 전시 참여 등 다양한 세부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부산혁신센터 4층에 위치한 ‘IoT 리빙랩’을 통해 아이디어를 가진 이들에게 각종 IoT 개발 센서는 물론이고 아두이노·라즈베리파이 등의 개발 키트, 테스트를 위한 계측기, VR 기기 3종 등 다양한 개발 장비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새로운 사물인터넷 서비스 개발과 사업화를 위해 클라우드형 IoT 개발 플랫폼 환경을 개방해 제공하고, 물류·의료·팩토리·에너지·도시재생·교통 분야 IoT 리빙랩 공간을 통한 현장 실증과 전문가 및 수요자의 참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부산시와 부산혁신센터는 2015년부터 롯데그룹의 사물인터넷(IoT) 분야 200억 투자를 통해 부산 IoT 창업생태계 인프라를 구축했다. 또한 부산대학교 URP사업단, 부산대학교 사물인터넷연구센터, 경성대학교 스마트커뮤니티연구센터, 동명대학교 산학협력단, 동아대학교 URP사업단, 동의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 및 부산 리빙랩 네트워크를 통한 리빙랩 운영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추승종 부산시 ICT융합과장은 “IoT 리빙랩 사업으로 부산이 사물인터넷 산업을 주도하게 될 것이며,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글로벌 스마트시티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우수 아이디어 발굴부터 육성, 교류 지원, 펀딩, 해외 판로개척까지 연계해 부산 리빙랩 모델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리빙랩 성공 사례가 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위즈디엔에스 2018WD 파워비즈 2017-0305 시작
설문조사
7월은 정보보호의 달, 7월 둘째 주 수요일은 정보보호의 날로 지정된 상태입니다. 정보보호의 달과 날짜가 특정되지 않은 ‘정보보호의 날’의 변경 필요성에 대해서는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신지요?
정보보호의 날(달) 모두 현행 유지
정보보호의 달은 현행대로, 정보보호의 날은 7월 7일로
1.25 인터넷대란, 카드사 사태 발생한 1월, 정보보호의 달(날)로
매월 매일이 정보보호의 달(날), 기념일 폐지해야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