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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당국 “4월 보안취약점 1,130개, 보안사건 3,270건”
  |  입력 : 2018-05-27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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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인터넷응급센터, “4월 온라인 바이러스 감염 컴퓨터 102만 여대”
“고위험급 보안취약점 373개...애플리케이션 부문 취약점 가장 많아”
“4월 변조 피해 웹사이트 4,265여개...백도어 투입 4,481개”


[보안뉴스 온기홍=중국 베이징] 중국 ‘국가컴퓨터네트워크 응급기술처리 협조센터(CNCERT, 이하 인터넷응급센터)는 4월 한 달 동안 국가정보보안취약점공유플랫폼(이하 CNVD)을 통해 협력업체(보안업체, 통신서비스업체, 통신기기장비업체)들과 CNCERT 지역 센터, 개인(화이트 해커)로부터 접수한 사건형 정보보안 취약점들을 평가해, 최종 1,129개를 확인해 등록했다고 밝혔다.

인터넷응급센터는 4월 넷째 주(23일~29일)에 정보보안 취약점 400개를 최종 등록했고, 셋째 주(16일~22일)에 248개, 둘째 주(9일~15일) 316개, 첫째 주(2일~8일) 165개의 취약점을 확인해 최종 등록했다.

정보보안 취약점을 위험 수준 등급별로 나눠 보면, 4월 넷째 주에는 전체 보안취약점 400개 가운데 ‘고위험’급 취약점이 136개, ‘중위험’급 239개, ‘저위험’급 25개로 평가됐다. 제로데이(0day) 관련 취약점은 94개로 전체의 24%에 달했다. 셋째 주(전체 보안 취약점 248개)에는 고위험급이 80개, 중위험급 151개, 저위험급 17개였다. 제로데이 취약점은 51개로 전체의 21%를 차지했다.

둘째 주(취약점 316개)에 고위험급은 113개, 중위험 188개, 저위험 15개였다. 제로데이 취약점은 80개(전체의 25%)로 확인됐다. 첫째 주(취약점 165개)에는 고위험급 취약점 44개, 중위험급 116개, 저위험급이 5개였다. 제로데이 취약점은 57개(전체의 35%)로 파악됐다.

인터넷응급센터가 평가한 정보보안 취약점 위협 수준은 4월 넷째 주 ‘중간’, 셋째 주 ‘높음’, 둘째 주 ‘중간’, 첫째 주 ‘높음’이었다.

▲중국 인터넷응급센터가 공식 확인해 등록한 4월 정보보안 취약점 수량[자료=중국인터넷응급센터]


中 4월 정부기관·통신·금융·에너지·교육 부문 정보시스템 내 보안취약점 탐지 현황
인터넷응급센터가 CNVD를 통해 접수한 당·정부 기관 및 기업들과 관련된 사건형 보안 취약점을 보면, 4월 넷째 주에 564개, 셋째 주 581개, 둘째 주 562개, 첫째 주 562개로 집계됐다.

센터가 중국 3개 유·무선 통신 서비스업체들에 통보한 정보보안 취약점 관련 사건은 4월 넷째 주 11건, 셋째 주 11건, 둘째 주 12건, 첫째 주 10건이었다. 이어 센터가 은행, 증권, 보험, 에너지 등 중요 분야 기관·기업에 알린 보안 취약점 사건은 4월 넷째 주 30건, 셋째 주 18건, 둘째 주 20건, 첫째 주 9건에 달했다.

센터가 전국 각 지역의 CNCERT 센터와 협력해 검증·처리한 지방 중요 기관과 관련된 보안 취약점 사건은 4월 넷째 주 341건, 셋째 주 268건, 둘째 주 239건, 첫째 주 249건이었다. 센터가 고등교육 분야 응급조직과 협조해 검증·처리한 대학·연구원 시스템 취약점 사건은 4월 넷째 주 59건, 셋째 주 89건, 둘째 주 66건, 첫째 주 66건이었다.

센터가 국가 상급 정보보안 협조 기관에 보고한 각 정부 부처 및 위원회의 홈페이지와 부설 웹사이트 또는 직속 기관의 정보시스템 내 취약점 사건은 4월 넷째 주 50건, 셋째 주 20건, 둘째 주 22건, 첫째 주 16건이었다.

中 4월 정보시스템·S/W·H/W내 보안 취약점 탐지된 기업·기관 현황
인터넷응급센터는 4월 넷째 주 용요우네트워크과기, 창청 콴다이네트워크, 중국선박중공업그룹, 진샨S/W(킹소프트), 후저우 둬둬정보과기, 베이징 후동바이커네트워크기술, 상하이 줘줘네트워크과기, 상하이 판웨네트워크과기, Yxcms Inc., Belkin International, Inc., indual GmbH, 슈나이더(Schneider Electric) 중국법인, UCMS, PHPMyWind, 건축시보사, 중국심리학회 등 20곳 회사·기관의 정보시스템 또는 H/W·S/W 제품에서 보안 취약점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앞서 셋째 주에는 우한 텅페이리런 전자상무, 쉬저우시 쉰방과기, 허리스 그룹, 상하이 이쑤네트워크과기, 촹웨이 그룹, 상하이 2345네트워크과기, 푸롄기술, 타이위앤 쉰이과기, 청동기 S/W시스템, 시안 샤오류네트워크과기공작실, StartBBS, UQCMS, ApowersoftLtd., 바거S/W 등 31곳의 정보시스템 또는 제품에서 취약점이 발견됐다고 센터는 밝혔다.

둘째 주에 정보시스템 또는 제품에서 보안 취약점이 발견된 기업·기관은 후이저우시 훠펑황네트워크과기, 상하이 줘줘네트워크과기, 정저우 카카뤄터S/W과기, 광저우시 순톈컴퓨터과기, 상하이 롼종 네트워크과기, 중국출판그룹, 이치다종(폭스바겐) 중국법인, 용요우네트워크과기, 푸롄기술, 다롄 리공컴퓨터제어공정, SeaCMS, Gxlcms, 윈둬CMS, UCMS, 중국전자컴퓨터질량감독검험센터 등 31곳이었다.

첫째 주에는 후난멍싱과기, 선양 동롼시통지청(시스템통합)공정, 상하이 줘줘네트워크과기, 베이징 톈롱신 네트워크안전기술, 항톈(항공우주)정보, 요우신 그룹, 중국민생투자그룹, 베이징 톈디화다 네트워크기술, 이치다종(폭스바겐 중국법인), 용요우네트워크과기, 중국도서관협회, StartBBS, CLTPHP, CatfishCMS, Gxlcms, OpenResty, 등 23곳의 정보시스템 또는 제품에서 보안 취약점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센터는 밝혔다.

‘보안취약점, 애플리케이션 부문이 가장 많이’
인터넷응급센터가 최종 등록한 정보보안 취약점들을 영향 대상에 따라 살펴보면, 4월 넷째 주(전체 등록 취약점 400개)에는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부문 취약점이 159개(점유율 40%)로 가장 많았다. 다만 점유율은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 이어 웹 애플리케이션 부문 취약점 108개(26%), 운영체제 62개(15%), 네트워크 장비 45개(11%), 데이터베이스 부문 취약점이 30개(7%), 보안제품 1개(1%)로 확인됐다.

이에 앞서 셋째 주(전체 취약점 248개)에는 애플리케이션 부문 취약점이 139개(점유율 56%)였고, 운영체제 40개(16%), 웹 애플리케이션 36개(15%), 네트워크 장비 부문 26개(10%), 보안제품 7개(3%)로 파악됐다.

▲4월 중국 내 정보보안 취약점의 영향 대상에 따른 유형[자료=중국인터넷응급센터]


中 4월 통신·모바일 인터넷·공업제어시스템 부문별 정보보안 취약점 수량
인터넷응급센터가 정보보안 취약점을 분야 별로 나눠 조사한 결과, 4월 넷째 주에는 모바일 인터넷 분야 취약점(http://mi.cnvd.org.cn/)이 47개(고위험 28개, 중위험 18개, 저위험 1개)로 가장 많았다. 공업제어시스템(http://ics.cnvd.org.cn/) 분야 취약점 23개(고위험 1개, 중위험 19개), 통신 분야 취약점(http://telecom.cnvd.org.cn/)은 22개(고위험 13개, 중위험 9개)로 평가됐다.

셋째 주에는 모바일 인터넷 분야 취약점 29개(고위험 16개, 중위험 11개, 저위험 2개), 공업제어 분야 12개(고위험 4개, 중위험 8개), 통신 분야 11개(고위험 6개, 중위험 4개, 저위험 1개) 순으로 많았다. 둘째 주에는 모바일 인터넷 분야 취약점 30개(고위험 18개, 중위험 10개)가 가장 많았고, 통신 분야 7개(고위험 3개, 중위험 4개), 공업제어시스템 분야가 6개(고위험 1개, 중위험 4개, 저위험 1개)로 파악됐다.

첫째 주에는 모바일 인터넷 분야 취약점이 8개(고위험 1개, 중위험 7개), 통신 분야 6개(고위험 1개, 중위험 4개, 저위험 1개), 공업제어시스템 분야 5개(고위험 5개, 중위험 2개)였다.

인터넷응급센터는 최종 등록한 정보보안 취약점 가운데 주요 국내외 업체(제품)의 수량과 비중을 살펴본 결과, 4월 넷째 주에는 Oracle, Apple, IBM, Microsoft, Cisco, Rockwell Automation, Google, WordPress, Frog CMS 순으로 상위 10위 안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셋째 주에는 Microsoft, Google, Wireshark, Huawei, Apple, AMD, IBM, Cisco, Mitel 등 차례로 보안 취약점 수량이 많았고, 둘째 주에는 Apple, Cisco, Google, IBM, Microsoft, Apache, Dell, Pivotal Software, McAfee 순으로 보안 취약점 비중이 높았다고 센터는 밝혔다.

첫째 주에는 Windows Master(취약점 20개, 점유율 12%), IObit(15개, 9%), GitLab(14개, 8%), Microsoft(11개, 7%), Mozilla(10개, 6%), RubyGems(6개, 4%), Dell(4개, 2%), CA(3개, 2%), GraphicsMagick(3개, 2%) 등의 보안 취약점 수량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中 4월 온라인 바이러스 감염 컴퓨터 102만 여대
인터넷응급센터는 4월 넷째 주 중국에서 인터넷 바이러스에 감염된 컴퓨터가 27만6,000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트로이목마 또는 봇(Bot)에 감염된 기기들은 19만4,000대로 한 주 전에 비해 2% 줄었다. 콘피커 웜(conficker worm) 감염 피해를 입은 기기들은 8만2,000대로 집계됐다.

▲4월 넷째 주 중국에서 온라인 상 바이러스에 감염된 컴퓨터의 수량[자료=중국 국가인터넷응급센터/CNCERT]


4월 주간 별 바이러스 감염 피해를 입은 컴퓨터 수량을 보면, △셋째 주 19만 8,000대(주간 4.2% 감소) △둘째 주 26만 6,500대(주간 5.2% 감소) △첫째 주 28만 1,000대(1.2% 증가)였다고 센터는 밝혔다.

이들 중 트로이목마 또는 봇에 감염된 기기들은 △셋째 주 19만 3,000대 △둘째 주 20만 7,000대(주간 6.9% 증가) △첫째 주 19만 4,000대(주간 14.1% 증가)로 확인됐다. 콘피커 웜에 감염 피해를 입은 컴퓨터 수량은 △둘째 주 5만 9,500대(주간 32% 감소) △첫째 주 8만 7,000대(주간 19.1% 감소)로 집계됐다.

“中 4월 변조 피해 웹사이트 4,265여개...백도어 투입 4,481개”
인터넷응급센터는 4월 넷째 주 중국 내에서 확인된 변조 피해 웹사이트 수량이 978개로 한 주 전에 비해 22.7% 줄었다고 밝혔다. 셋째 주에는 1,266개(주간 29.7% 증가), 둘째 주 976개(주간 6.6% 감소), 첫째 주에 1,045개(40.1% 증가)로 확인됐다.

백도어가 투입된 것으로 드러난 중국 내 웹사이트는 4월 넷째 주 1,046개(주간 19.2% 감소), 셋째 주 1,294개(주간 12.8% 증가), 둘째 주 1,147개(15.4% 증가), 첫째 주에 994개(3.7% 감소)로 파악됐다.

중국 내 웹사이트를 겨냥해 위조된 웹페이지는 4월 넷째 주 821개로 한 주 전에 비해 2.5% 줄었다. 셋째 주에는 842개로 주간 21.9% 감소했고, 둘째 주 1,078개(주간 21.3% 증가), 첫째 주에 889개(16.4% 감소)로 집계됐다.

▲4월 넷째 주 중국 내 변조 및 백도어 피해를 입은 웹사이트 수량과 피싱 사이트 수량[자료=중국 국가인터넷응급센터]


이 가운데 정부 웹사이트(gov류)만 놓고 보면, 변조 피해를 입은 중국 정부 사이트는 △4월 넷째 주 23개(전체 변조 피해 웹사이트 중 2.4% 차지, 주간 30.3% 감소) △셋째 주 33개(점유율 2.6%, 주간 2.9% 감소) △둘째 주 34개(점유율 3.5%, 주간 13.3% 증가), △첫째 주 30개(점유율 2.9%, 주간 87.5% 증가)로 확인됐다고 센터는 밝혔다.

백도어가 투입된 정부 웹사이트(gov류)는 △4월 넷째 주 18개(전체 백도어 투입 사이트 중 1.7% 차지, 주간 50% 감소) △셋째 주 36개(점유율 2.8%, 주간 28.6% 증가) △둘째 주 28개(점유율 2.4%, 주간 154.5% 증가) △첫째 주 11개(점유율 1.1%, 주간 21.4% 감소)로 집계됐다.

중국 내 웹사이트를 겨냥해 위조한 웹페이지 관련 도메인 네임의 경우, 4월 넷째 주에는 372개, 셋째 주에는 366개, 둘째 주 458개, 첫째 주 418개였다고 센터는 밝혔다. 사칭 웹페이지와 관련된 IP 주소는 4월 넷째 주 136개(IP 1개당 평균 6개가 사칭 웹페이지), 4월 셋째 주 153개, 둘째 주 180개, 첫째 주 146개였다.

인터넷응급센터 “4월 정보보안 사건 3,270여건 처리”, 은행 웹페이지 위조가 대다수
인터넷응급센터는 4월 넷째 주 중국의 3개 통신서비스업체, 도메인 등록서비스 기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전국 CNCERT 지사, 국제 협력 기관과 협력해 처리한 온라인 정보보안 사건이 944건이었다고 밝혔다. 셋째 주에는 1,070건, 둘째 주 833건, 첫째 주 424건으로 최종 확인됐다.

이 가운데 중국과 외국에 걸쳐 벌어진 정보보안 사건은 4월 넷째 주 377건(센터가 외국 기관과 협력 처리한 중국내 신고 사건 344건, 국내 기관 협조해 처리한 국외 신고 사건은 33건)이었다. 셋째 주에는 403건(376건/27건), 둘째 주 460건(453건/7건), 첫째 주 155건(146건/9건)으로 집계됐다.

정보보안 사건의 유형으로 보면, ‘웹페이지 위조 사칭’이 90% 안팎의 점유율을 차지해 압도적으로 많았다. 센터가 국내외 도메인 등록 기관 및 해외 CERT와 협조해 중점 처리한 웹페이지 위조 사칭 신고 사건은 4월 넷째 주 804건으로 전체 정보보안 사건의 85.2%를 차지했다. 셋째 주에는 1,007건(점유율 94.3%), 둘째 주 769건(점유율 92.9%), 첫째 주 389건(점유율 91.7%)으로 확인됐다.

이어 ‘정보보안 취약점’은 두 번째로 많은 점유율을 보였는데, 4월 넷째 주 11.4%, 둘째 주 6.2%, 첫째 주 7.3%를 차지했다. 이밖에 4월 넷째 주에는 △서비스 거부 공격 1.2% △불법 방문 0.6% △모바일 인터넷 악성프로그램 0.6% △웹사이트 백도어 0.3%(둘째 주 0.4%) △웹페이지 변조 0.1% △악의적 모니터링·스캔 0.1%(둘째 주 0.1%) 따위의 보안 사건들이 일어났다.

웹페이지 위조 사칭의 대상 중에서는 은행이 가장 많았다. 은행 (웹사이트)을 사칭한 정보보안 사건은 4월 넷째 주 726건, 셋째 주 982건, 둘째 주 760건, 첫째 주 376건으로 확인됐다. 이어 정부 공익을 사칭한 사건은 4월 넷째 주 70건, 셋째 주 15건, 둘째 주 6건, 첫째 주 5건이었다. 인터넷 서비스 업체 사칭 사건의 경우 4월 셋째 주 7건, 둘째 주 2건, 첫째 주 2건이었다.

인터넷응급센터는 4월 넷째 주 14곳(셋째 주 3곳, 둘째 주 5곳)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및 악성 프로그램 투입 도메인 쪽과 협력해, 모바일 인터넷 악성 코드를 퍼뜨리는 악성 URL 링크 26개(셋째 주 11개, 둘째 주 168개)를 탐지해 처리했다고 밝혔다.
[중국 베이징 / 온기홍 특파원(onkihong@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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