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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인비트, 트레이닝 브랜드 ‘PLAINBIT+’ 출시
  |  입력 : 2018-07-1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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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증거 분석 기업 플레인비트, 트레이닝 브랜드 ‘PLAINBIT+’ 출시
DFIR 침해사고 조사 과정 개설, 5일동안 타깃형 공격에 대한 호스트 분석 등 교육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침해사고 및 디지털 증거 분석 전문 기업인 ‘플레인비트(PLAINBIT 대표: 김진국)’가 그동안 경험한 각종 사고의 노하우와 지식 공유를 위해 트레이닝 브랜드 ‘PLAINBIT+’를 출시하고 교육 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미지=플레인비트]


개설되는 첫 번째 교육 과정은 ‘DFIR(Digital Forensics and Incident Response)’ 침해사고 조사 과정이다. DFIR 과정은 5일 동안 타깃형 공격에 대한 호스트 분석 및 대응 방안을 학습한다.

특히, 플레인비트가 그 동안 국가 단위의 사이버테러 사고, 언론에 보도된 대형 타깃형 공격 사고, 그 외 침해사고의 다양한 케이스를 경험해온 노하우와 사고 분석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무 중심 강의로 최신 타깃형 공격 기법에 따른 조사 방법을 다룬다.

이와 관련 김진국 대표는 “효과적으로 침해사고 분석을 하려면 공격자의 공격 기법을 이해하는 것과 함께 분석 목적에 맞는 절차, 전략, 방법이 필요하다”며 “PLAINBIT+의 DFIR 과정을 통해 사고 조사 목적에 맞는 절차, 전략, 방법을 배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PLAINBIT+는 올해 하반기부터 조직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고를 대응하기 위한 1~2일 코스의 다양한 단기 과정을 개설할 계획이다.

과정 등록, 특정 주제에 대해 교육과정 개설 요청 등 좀더 자세한 사항은 플레인비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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