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INFO-CON
Home > 전체기사
통계빅데이터센터, 이제 대전·서울·부산에서 만날 수 있다
  |  입력 : 2018-11-21 10:27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통계청, 서울·대전·부산 ‘통계빅데이터 고속도로’ 구축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통계청은 지난 20일 통계센터 13층에 설치한 통계빅데이터센터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통계청은 이용대상자를 통계작성기관에서 일반 국민으로 확대하고, 대전(이하 대전센터)과 서울(이하 서울센터)에 이용자를 위한 통계빅데이터센터를 신규 구축해 부산센터(2018년 6월 구축)와 함께 정규 서비스를 제공한다.

통계빅데이터센터는 개인정보 침해 없이 민간데이터와 통계데이터 등 공공데이터를 안전하게 연계·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플랫폼으로 엄격한 보안체계가 구축된 공간에서 자유롭게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누구나 승인받은 자료를 직접 연계하고 분석할 수 있으며, 데이터 전문가로부터 ‘자료 이용 상담 서비스’ ‘자료 연계·분석 지원 서비스’ ‘주문형 분석서비스’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통계청은 통계청 자료 이용자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통합서비스 포털을 구축해 통계빅데이터센터 서비스와 마이크로데이터(Microdata) 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민간 빅데이터 20여종도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강신욱 통계청장은 “방대하고 다양한 데이터를 의미 있는 통계로 변환하면 현실을 진단하고 미래의 나침반이 되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며, “2019년에는 맞춤형 서비스 데이터 확충·온라인 서비스 및 자료 연계 서비스 시스템 개발을 통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과기정통부 등 관계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데이터 허브 및 4차 산업혁명의 마중물로서의 통계청 역할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모니터랩 파워비즈 배너 시작 18년9월12일위즈디엔에스 2018WD 파워비즈 2017-0305 시작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2019년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보안기술들이 본격적으로 상품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2019년에 선보이는 다양한 보안기술 중에서 어떤 기술이 가장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실시간 위협탐지·대응 기술 EDR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AI) 보안기술
음성인식·행동인식 등 차세대 생체인식기술
차세대 인터넷, 블록체인 기반 보안기술
보안위협 분석 위한 인텔리전스 보안기술
대세는 클라우드, 클라우드 기반 보안기술
IoT 기기를 위한 경량화 보안기술
IP 카메라 해킹 대응 개인영상 정보보호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