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창원시, 안전도시 조성 위해 CCTV 확대 구축
  |  입력 : 2019-06-14 08:35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창원시는 사람 중심 안전 도시 창원 조성을 위해 민선 7기 출범 후 방범용 CCTV 설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창원시]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1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 전역 313개소에 703대의 CCTV 카메라를 신규 및 교체 설치해 보다 더 촘촘한 생활안전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번 사업 추진으로 인해 창원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방범용 카메라가 작년 5,467대에서 올해 5,990대로 대폭 증가해 안전 도시 조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 관내 범죄 예방은 물론 사건·사고를 처리하는 데도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연곤 시민안전과장은 “날로 증가하는 범죄에 대해 방범용 CCTV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함을 물론, 올해 하반기에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CCTV 도입을 추진해 CCTV 설치 효과를 배가시키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데이터3법 통과로 데이터 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귀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DB암호화 솔루션의 만족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매우 만족
만족
보통
불만족
당장 바꾸고 싶다
올해 도입 예정
필요성을 못 느낀다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