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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패로우, 파워 유저 컨퍼런스 2019 성황리 개최
  |  입력 : 2019-09-2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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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패로우 전체 로드맵과 SECaaS 시장에 대응하는 전략 및 다양한 고객 사례 공유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스패로우(대표 장일수)는 지난 19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파워 유저 컨퍼런스(Power User Conference) 2019’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는 파워 유저 컨퍼런스에는 약 100여명의 고객, 잠재 고객 및 파트너가 참석하였으며, 스패로우의 전체 로드맵과 더불어 SECaaS(Security as a Service) 시장에 대응하는 전략 및 실제 현업에서 활용되고 있는 다양한 고객 사례들을 공유했다.

[자료=스패로우 ]


본 컨퍼런스에서는 웹 애플리케이션 통합 플랫폼과 Sparrow SAST v5의 최신기능 활용 팁을 설명하여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으며, 시큐어코딩 클라우드 서비스와 웹 취약점 분석 클라우드 서비스를 한 번에 관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통합 버전인 ‘Sparrow Cloud’를 새롭게 선보였다. 해외 SECaaS 시장은 연평균 약 16.5%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국내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이나 향후 제도 정비를 통해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Sparrow Cloud’는 이러한 수요에 발 맞춰 서비스 형태의 시큐어코딩과 웹 취약점 분석을 동시 제공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 보안을 쉽고 빠르게 제공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스패로우의 일본 현지 파트너인 베리서브(VeriServe)가 직접 참석해, 일본에서의 성공적인 구축사례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베리서브는 2017년부터 소스코드 보안 취약점 점검 솔루션인 ‘Sparrow SAST’를 활용하여 일본의 자동차 관련 기업, 보험회사, 물류 기업 등 다양한 산업 군에서 애플리케이션 보안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베리서브의 보안 사업 책임자인 쿠와노(Kuwano)는 “스패로우의 제품성능이 일본 보안 시장의 수요를 충분히 충족시키고 있다”고 언급하며, “스패로우와 함께 일본 내 애플리케이션 보안 시장 확대와 동시에 매출증대도 기대한다”고 전했다.

국내 적용사례에서는 KB금융그룹이 금융권 최초로 금융보안원의 클라우드 안전성 평가에서 모든 항목 적합성 판정을 받은 ‘CLAYON’ 플랫폼 내 시큐어코딩 서비스로 적용된 Sparrow SAST 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그랜드코리아레저는 “올해 상반기 Sparrow DAST를 도입하여 국정원의 국가공공기관 정보보안실태 평가의 웹취약점 점검부문에서 완벽함을 보였다”고 언급하며, “올해 평가지표에 SW 개발보안이 추가되면서 Sparrow SAST의 추가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그린카는 “고객 신뢰도 확보 및 이용자 정보보호를 위해 수준 높은 정보보안체계를 갖추고자 Sparrow SAST를 도입했다”고 언급하며, “고객용 웹 및 모바일 서비스를 포함한 내외〮부 애플리케이션에 모두 적용했으며, 완벽한 취약점 점검과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패로우 장일수 대표는 “클라우드, 컨테이너 및 서버리스 등과 같이 최신환경에서는 애플리케이션 자체 즉, 코드레벨의 보안이 더욱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스패로우의 통합 플랫폼과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트랜드를 주도하는 글로벌 기업이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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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에서 분리해 별도의 정부부처가 전담해야
과기정통부 내 정보보호정책실(실장급)로 격상시켜야
지금처럼 정보보호정책관(국장급) 조직을 유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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