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링크플로우, 지큐브와 중국 5G 스마트보안·안전 솔루션 MOU 체결
  |  입력 : 2019-12-20 10:37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링크플로우의 보안장비용 360카메라 ‘NEXX360’ 중국 시장 진출
2020년 중국 공공기관에 스마트보안·안전 솔루션 적용 시범사업 진행 예정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링크플로우(대표이사 김용국)가 지큐브(대표이사 수인 리(Suyin Li))와 MOU를 체결하고, 중국에서 5G 기반 스마트보안·안전 솔루션을 공동개발 및 공급한다고 20일 전했다.

▲링크플로우가 지큐브와 MOU를 체결했다. 김용국 링크플로우 대표(좌)와 수인 리 지큐브 대표(우)[사진=링크플로우]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중국에서 5G 기반의 스마트보안·안전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2020년부터 중국의 일부 공공기관에 적용하는 시범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먼저, 지큐브는 링크플로우가 개발한 보안장비용 360카메라 ‘NEXX360(이하 넥스360)’을 공급받아 중국의 공동 5G 통신망과 연동하고, 얼굴 인식 시스템을 접목해 5G 기반의 스마트보안·안전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어, 2020년 중국 내 일부 지역의 공공기관에 5G 기반 스마트보안·안전 솔루션을 공급하는 시범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넥스360’을 착용하고 업무를 수행하면, 현장에서 촬영된 대용량의 영상 데이터가 5G망을 통해 관제센터로 실시간으로 전송돼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다.

‘넥스360’은 목에 착용하는 형태의 360카메라로 두 손의 움직임이 자유롭고, 5G 통신과 연동이 가능하다. 133도 화각의 카메라 4대가 배치되어 있어 사각지대 없이 주변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으로 원격 의사소통도 가능하다.

양사는 이번 공공기관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5G 스마트보안·안전 솔루션을 상용화하고, 중국의 공공기관에 솔루션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용국 링크플로우 대표는 “이번 협력으로 ‘넥스 360’이 중국 5G 스마트보안 및 안전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할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며, “2020년 중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 5G 스마트보안 및 안전 시장을 공략해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IBM 파워비즈 배너 2019년2월8일~2020년2월7일까지/7월25일 수정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2020년 경자년에 국내 주요 보안기업들과 보안관련 기관들이 공통적으로 꼽은 7가지 보안위협 가운데 가장 주목되는 분야는?
랜섬웨어
공급망 공격
클라우드
악성메일
IoT
다크웹
AI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