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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 인력 채용시장, 신입 모집은 줄고 전문가 영입은 늘었다
  |  입력 : 2020-03-1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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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와 사회보장정보원, 머스트잇 등 15개 기관 및 기업 보안전문가 모집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코로나19로 많은 대기업들이 신입사원 채용을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있는 가운데, 경력자를 중심으로 한 채용은 아직 활발하다. 이번 주에도 대기업과 공공기관, 스타트업 등 다양한 곳에서 정보보호 전문 인재를 찾고 있다.

[사진=icliakart]


이번 주에는 15개 기업이 보안인력을 모집한다. 신입만 채용하는 기업은 2개이며, 신입과 경력직을 함께 채용하거나 경력에 상관없이 인력을 채용하는 기업은 7개다. 또한,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경력직을 채용하는 기업은 6개다.

LG전자는 VS본부 SW(Security)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Security(AVN/Telematics 제품 Embedded 보안 기능 개발)’ 분야에서 보안 요구사항 분석 및 대응과 방화벽 및 IDPS 기능 포팅, 보안정책 생성 및 검증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또한, Trusted Application 개발과 Linux 보안 기능 개발(Mandatory Access Control, Full Disk Encryption, 인증서 관리 기능 개발),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보안 취약점 수정 가이드 등의 업무도 담당한다. 해당업무 경력 5년 이상(박사의 경우 만 1년 이상 지원 가능)이 필요하며, 영어 토익 스피킹 5이상 혹은 동등한 수준의 영어구사 가능자여야 한다.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인 사회보장정보원은 정보보호본부장(1급)을 공모한다. 보건복지 분야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정책 수행방안 수립 지원과 관리, 보건복지 분야 통합 정보보호 관리체계 구축과 운영 관리,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 제규정, 지침 통합 관리, 협업체계 운영 관리 등을 담당한다. 사회보장정보원 인사규정에서 정한 1급(본부장) 채용자격 기준을 충족해야 하고, 정보보호 및 보안분야 실무 경험(기술적·물리적·관리적 보안 업무기획 및 조직관리 경험)이 필요하다. 정보보호 및 보안관련 자격증 보유자를 우대한다.

전자상거래 소매업 기업인 머스트잇은 정보보안 담당자를 찾고 있다.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심사 진행(ISMS)과 정보보호 관련 내부 정책수립 및 관리, 보안장비 모니터링 및 서버/네트워크 취약점 점검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경력 3년 이상에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심사 경험과 시스템 취약점 진단 수행 경험자여야 한다. 쇼핑몰과 이커머스 근무, 스타트업 업무 환경에 익숙한 사람을 우대하며, 정보보안 관련 자격증과 ISMS, ISMS-P 심사원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자료=취업포탈 잡코리아]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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