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카드뉴스] 국내 개인정보 유출 벌금 부과 사례 10
  |  입력 : 2020-06-23 17:49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지난해 영국 브리티시항공, 호텔그룹 메리어트인터내셔널, 구글 등 글로벌 기업들이 개인정보 유출로 몇 천억원의 벌금을 부과받았습니다. 모두 2018년 5월부터 시행된 ‘GDPR(유럽연합의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하여 부과된 벌금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어떨까요?
국내 기업이 개인정보를 유출한 경우 정부의 벌금 부과 사례를 금액 순으로 알아보겠습니다.

1. 인터파크
- 44억 8,000만원
- 2016년 회원 정보 2,540만 3,576건 유출

2. 위메프
- 18억 6,200만원
- 2017년, 2018년 연속 가입자 정보 유출

3. KT
- 7억 5,300만원
- 2012년 가입자 정보 873만여 건 유출

4. 하나투어
- 3억 4,525만원
- 2017년 고객 465,198명과 임직원 29,471명(주민번호 424,757명) 정보 유출

5. 위드이노베이션(현 여기어때컴퍼니)
- 3억 2,600만원
- 2017년 숙박예약정보 323만 9,210건과 회원정보 17만 8,625건 유출

6. 메가스터디
- 2억 2,900만원
- 2017년 가입자 정보 123만 3,859건

7. 롯데홈쇼핑
- 1억 8,000만원
- 2016년 2만 9,000여명의 고객정보 보험사 판매

8. 하나로텔레콤 (현 SK브로드밴드)
- 1억 7,800만원
- 2008년 600만명 고객정보 유용

9. 이스트소프트
- 1억 3,000만원
- 2017년 알툴즈 계정에 등록된 16만여명 개인정보 유출

10. 뽐뿌
- 1억 1,700만원
- 2015년 195만여명 회원정보 유출
[강혜린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1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그린존시큐리티 4개월 배너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0년6월22~12월 22일 까지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가장 기승을 부리고 있는 사이버 공격 유형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랜섬웨어
피싱/스미싱
스피어피싱(표적 공격)/국가 지원 해킹 공격
디도스 공격
혹스(사기) 메일
악성 앱
해적판 소프트웨어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