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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보안·개발 지식공유 유튜브 채널 ‘삼평동연구소’ 구독자 1만 명 돌파
  |  입력 : 2020-09-0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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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유튜브에 ‘삼평동연구소’ 채널 개설, 1년여 만에 구독자 1만 명 돌파
일반 사용자를 위한 생활 속 보안 정보부터 전공자를 위한 디지털포렌식·개발방법론 등 수준별 콘텐츠 제공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안랩(대표 강석균)의 보안·개발 지식 공유 유튜브 채널인 ‘삼평동연구소’가 구독자 1만 명을 돌파했다. 안랩의 ‘삼평동연구소’ 채널 구독자 1만 명 돌파는 2019년 8월 채널을 오픈한 후 약 1년여 만이다.

[이미지=안랩]


‘삼평동연구소’는 보안 이슈와 개발 관련정보를 일반 사용자부터 전공자까지 다양한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현재 △주요 보안 피해사례와 보안수칙 소개 △초보 개발자를 위한 진로·교육 콘텐츠 및 개발자 V로그 △보안 관련 Q&A 등 안랩 임직원의 재능기부로 제작한 130여 편의 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현직 개발자가 추천하는 꼭 배워야 할 프로그래밍 언어’, ‘개발자 진로 탐색 가이드’, ‘개발방법론’과 ‘개발자 일상 VLOG(브이로그)’ 등 개발자 지망생 및 초보 개발자를 위한 영상은 총 12만 회 이상 조회수를 기록하며 채널의 인기를 견인 중이다.

안랩 커뮤니케이션실 인치범 상무는 “영상으로 정보를 습득하는 것이 익숙한 MZ세대가 삼평동연구소 채널로 쉽고 재미있게 보안에 대한 관심을 넓히고 개발 정보를 얻어가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일반 사용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맞춤형 콘텐츠를 강화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삼평동연구소’는 안랩이 자사의 유튜브 공식 채널(AhnLab Official)과 별개로, 사회공헌 차원에서 보안의식 증진과 개발 정보 공유를 위해 개설한 채널이다. 2019년 8월부터 다양한 사이버 보안 피해사례를 알기 쉽게 풀어주는 ‘이슈3팀’, 개발자 교육 콘텐츠 ‘개발교육방송’, 개발자 VLOG ‘코딩하는 언니들’, 구독자가 남긴 보안 관련 질문에 답변하는 ‘삼평동콜쎈타’ 등 보안과 개발에 대한 정보를 다양한 코너로 전달하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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