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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분야부터 소셜 플랫폼까지... 보안인력 채용시장 뜨겁다
  |  입력 : 2020-09-1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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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와 위메프, 와이솔 등 15개 기업 보안담당자 채용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정부의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2단계로 완화된 가운데 기업들의 보안강화를 위한 보안인재 영입도 본격화되고 있다. 교육산업의 대표기업 중 하나인 대교는 플랫폼 서비스 강화를 위한 플랫폼서비스팀 정보보안 담당자 모집에 나섰고, 소셜커머스 위메프는 클라우드 보안운영 담당자 채용을 시작했다. 또한, 반도체 전문기업 와이솔은 전산/보안부문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시작했다.

[이미지=utoimage]


이번 주에는 15개 기업이 보안인력을 모집한다. 신입만 채용하는 기업은 1곳이며, 신입과 경력직을 함께 채용하거나 경력에 상관없이 인력을 채용하는 기업은 10곳이다. 또한,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경력직을 채용하는 기업은 4곳이다.

대교는 플랫폼서비스팀 정보보안 담당을 모집한다. 개인정보보호법과 정보통신망법 규제 분석·대응과 온라인 서비스 확대에 따른 기술적 시스템 조치, 정보보안 관련 문제 사전·사후 대응과 기업 개인정보보호 프로젝트 기획·운영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관련 경력 3~9년이 필요하며, 정보보안 관련 전공자와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또한, 정보보안 컨설팅 경험자를 우대한다.

위메프는 클라우드 보안운영 담당자를 찾고 있다 보안플랫폼 기획·운영·관리와 접근제어(DB, System), F/W, ELK Stack 운영·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클라우드 인프라 환경(AWS, GCP)에 대한 이해와 습득력이 뛰어나야 하며 Elastic Search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AWS 보안경험과 Elastic Search 구축·운영 경험, k8s 보안에 대한 경험자를 우대한다.

와이솔 혁신그룹은 전산/보안 부문 신입/경력사원 채용을 시작했다. 소프트웨어 정보보안 담당자를 모집하며, 소프트웨어 개발·운영, PC보안, 네트워크 보안, 사옥보안 등을 맡게 된다. 대졸이상에 신입 또는 경력(과장 이하)을 원하며, 관련 학과 전공자와 유관업무 경험(인턴/알바), 유관업무 경력자를 우대한다.

[자료=잡코리아]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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