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서울여대 ‘제9회 레몬 정보보안 세미나’ 개최
  |  입력 : 2020-09-16 17:12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타 대학 정보보호 유관학교와 협력하던 것과 달리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단독 온라인 개최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오는 9월 26일 오후 13시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제9회 레몬 정보보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여대 정보보호학과 학생회 주관으로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포스터=서울여대]


레몬 정보보안 세미나는 서울여자대학교 정보보호학과 학생회가 2012년 최초로 기획 및 주최한 행사로서, 정보보안을 주제로 대학생들이 자유롭게 참여하고 의견을 나누는 장으로 마련됐다. 서울여대는 매년 세종대(2014년), 고려대(2015년), 국민대(2016년), 건국대(2017년) 이화여대(2019년) 등 타 대학 정보보호 유관 학교와 협력해 레몬 세미나를 열어 오고 있다.

서울여대(총장 전혜정)에 따르면 제9회 레몬 세미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울여대 정보보호학과 학생회에서 단독으로 주관하고, 서울여자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이 후원한다. 또한 지식정보보안 컨설팅 및 보안관제 전문 업체로, 국내 최초의 정보보안 컨설팅 기업 A3 SECURITY의 협찬을 받아 진행된다.

이번 레몬 세미나의 프로그램은 △나의 개인정보, 그 권리에 대하여 △보안전문가-화이트햇 해커 되기 △메모리 포렌식 우회 기법을 적용한 기존 도구들의 한계점 연구 △AI - based Security for End-users △AI 시대의 Privacy 보호 △Malware detection(feat. PyPI) △File Extraction from Network 등을 주제로 구성됐다. 서울여대에서 초청된 연사 3인(신유림, 유하영, 정유경)과 서울여자대학교 정보보호학과 김성욱 교수, 이윤규 교수뿐만 아니라 라온화이트햇 핵심연구팀 유선동 PM, 오내피플 조아영 대표 등 현장의 보안전문가도 발표에 나선다.

올해 레몬 세미나에서 기대해 볼 점은 상반기까지 삼성전자와 삼성종합기술원에서 연구했던 서울여대 정보보호학과 신임 교수들의 발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서울여대 정보보호학과 학생회는 “이번 레몬 세미나를 통해 정보보안에 관심을 가진 전국의 대학생들이 최신 정보보호 이슈를 배울 수 있길 바라고, 온라인으로 서로 소통하는 정보보안 네트워크 장이 형성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제9회 레몬 정보보안 세미나는 보안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세미나 참가신청은 구글 폼과 온오프믹스에서 받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그린존시큐리티 4개월 배너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0년6월22~12월 22일 까지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가장 기승을 부리고 있는 사이버 공격 유형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랜섬웨어
피싱/스미싱
스피어피싱(표적 공격)/국가 지원 해킹 공격
디도스 공격
혹스(사기) 메일
악성 앱
해적판 소프트웨어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