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ADT캡스, ‘SK텔레콤·ADT캡스 챔피언십 2020’ 안전 책임진다

  |  입력 : 2020-11-13 10:10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ADT캡스, SKT와 함께하는 KLPGA 챔피언십에 첨단 보안 서비스 제공
ICT 기술 적용한 출입보안 시스템 ‘캡스 스마트체크’
코로나19 방역 비롯해 종합 방역솔루션 ‘캡스클린케어’ 등 서비스 운영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보안전문기업 ADT캡스(대표 박진효)는 ‘SK텔레콤·ADT캡스 챔피언십 2020’ 대회에 첨단 보안 및 방역 시스템을 적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캡스 스마트체크’로 온도를 측정(왼쪽)하고 캡스텍 관계자가 대회 현장에 대해 종합 방역 서비스 ‘캡스클린케어’를 실시하고 있다(오른쪽)[사진=ADT캡스]


‘SK텔레콤·ADT캡스 챔피언십 2020’은 이번 KLPGA 시즌의 대미를 장식할 최종전으로, 오는 15일까지 춘천 라비에벨CC에서 개최된다. 보안업계 최초로 시작해, 올해 개최 17주년이 된 이번 대회는 SK텔레콤과 공동 개최를 통해 양사의 ICT 기술과 보안, 방역 기술을 동원, 언택트 시대에 맞는 골프 대회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다.

특히, ADT캡스는 ICT 기술을 적용한 첨단 보안 서비스와 스마트 방역 시스템으로 이번 대회의 전체 보안을 책임진다. 먼저, 대회 입구에 열화상 카메라와 얼굴인식 출입보안솔루션 ‘캡스 스마트체크’를 설치해 마스크 착용여부와 발열 여부를 비대면으로 확인할 수 있다. 단말기에 얼굴을 비추면, 1~2초 사이에 얼굴을 인식하고 온도를 측정한다.

코로나19 대비를 위해 철저한 방역 시스템도 갖췄다. ADT캡스 계열사인 캡스텍의 ‘캡스클린케어’로 매일 대회장 곳곳을 꼼꼼히 방역한다. ‘캡스클린케어’는 코로나를 포함한 바이러스, 박테리아에 대한 살균 소독부터 해충 방제까지 맞춤형 방역을 제공하는 전문 종합방역서비스로, 선수 및 관계자들이 코로나19 걱정 없이 대회에 임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

트로피와 머니박스는 대회 기간 동안 ADT캡스 전문경호팀이 안전하게 지킨다. ADT캡스는 국내 보안전문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전문경호팀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년간 축적된 경험과 전문 경호요원을 통해 신변보호 및 의전과 같은 경호업무는 물론 각종 중요물품 호송, 중요 시설 및 행사 장소의 안전 등도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또한, ADT캡스는 SK텔레콤과 함께 AR과 혼합현실 기술을 적용한 참여형 콘텐츠도 선보인다. 이번 경기가 무관중으로 진행되는 만큼, 골프 팬들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서다. SK텔레콤 ‘Jump AR’ 앱에서 디펜딩 챔피언 안송이를 포함한 5명의 선수들을 실제처럼 생생한 고화질 3D 영상 콘텐츠로 만나볼 수 있으며, ADT캡스의 마스코트 캡돌이와도 재미있는 사진 및 영상 촬영도 할 수 있다.

ADT캡스 관계자는 “이번 ‘SK텔레콤·ADT캡스 챔피언십 2020’은 코로나 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는 한편, 참가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특히 언택트에 특화된 ADT캡스만의 첨단 보안 서비스, 스마트 방역 시스템 등을 종합적으로 갖춰 선수들이 안심하고 경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2021 전망보고서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과기정통부가 발표한 ‘K-사이버방역 추진전략’ 8대 과제 가운데 가장 시급하고 중요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는?
사이버보안 대응체계 고도화
수요자 중심 디지털보안 역량 강화
차세대 융합보안 기반 확충
신종 보안위협 및 AI 기반 대응 강화
디지털보안 핵심기술 역량 확보
정보보호산업 성장 지원 강화
디지털보안 혁신인재 양성
디지털보안 법제도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