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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정보통신, 일본 보안관제 서비스시장 진출

  |  입력 : 2005-1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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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은 일본지역 총판인 세콤죠신에츠사에 네트워크 관제서비스센터를 구축하고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어울림 관계자는 “이번 관제센터구축은 어울림정보의 축척된 기술과 서비스 세콤죠신에츠의 자본 및 조직력을 투입해 일본 보안관제서비스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 서비스는 크게 네트워크 보안관제서비스 웜방지서비스 문서보안서비스 그리고 온라인 및 오프라인 고객지원 서비스로 나눠지며 고객은 보안관제서비스를 통해 24시간 상시 온라인지원은 물론 각종 통계데이터를 주기별로 보고 받을 수 있다.


또한 웜 바이러스 방지와 함께 고객사 내부 PC의 어플리케이션제어 최신패치유도 그리고 정보유출 등을 방지할 수 있으며 문서보안서비스를 통해 내부정보 유출을 차단함으로써 일본에 화두가 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대응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어울림정보기술 관계자는 “세콤죠신에츠사 내에 보안 관제상황실을 마련, 어울림의 자체개발 시큐어웍스 방화벽뿐만 아니라 일본 고객이 보유한 다양한 보안솔루션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구축했다”고 전했다.

[길민권 기자(is21@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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