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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후아 테크놀로지 코리아, 도시재생안전협회 등과 기술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입력 : 2021-07-1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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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안전협회, 스튜디오엑스코, 스마트시티코리아와 협약
서초구 메타버스 정부지원 국책과제 시범도입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다후아 테크놀로지 코리아(이하 다후아코리아)는 지난 9일 도시재생안전협회, 스튜디오엑스코, 스마트시티코리아와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다후아 테크놀로지 코리아가 도시재생안전협회, 스튜디오엑스코, 스마트시티코리아 등과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다후아코리아]


다후아코리아 지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백인수 다후아코리아 팀장과 오세기 도시재생안전협회 사무총장, 김정석 스튜디오엑스코 대표, 주남진 스마트시티코리아 대표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도시재생안전협회가 기획 중인 2022년 메타버스 정부지원 국책과제 수행을 위한 것으로, 도시재생안전협회의 주도 하에 스튜디오엑스코의 메타버스 플랫폼에 스마트시티코리아의 VMS와 다후아 테크놀로지의 하드웨어를 조합해 서초구에 시범 도입할 예정이다.

구도심을 활성화시키고 첨단안전도시를 구현하는 도시재생안전협회는 이번 실증사업을 총괄하게 되며,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업체는 스마트시티코리아는 플랫폼을 통해 이기종의 영상정보 및 기타 스마트 솔루션을 연동해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이를 메타버스 플랫폼에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메타버스 관제 플랫폼과 기술 구현을 담당하는 메타버스 게임&플랫폼 개발 전문기업 스튜디오엑스코는 특히, 도시 공간의 VR 콘텐츠 제작과 관제 영상 데이터 표출, CCTV 모션 컨트롤 기술을 개발한다.

그리고 글로벌 영상물리보안 장비 제조사인 다후아코리아는 기존의 AI CCTV 카메라 기능이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극대화해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오세기 도시재생안전협회 사무총장은 “메타버스는 과거 마이너리티 리포트라는 영화를 현실화하는 시작이며 이를 통해 도시 안전은 더욱 더 고도화될 것”이라며 “이번 기술협약을 계기로 대한민국은 최첨단 메타버스 도시 안전 관제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시도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백인수 다후아코리아 팀장은 “기존의 영상보안 솔루션에 진정한 혁신을 더한 차세대 보안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더 스마트하고 안전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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