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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인증서 탈취 악성코드 다시 기승! 네이버·KISA 피싱 페이지로 연결
지난 주말부터 시작해서 광복절까지 이어진 여름철 마지막 연휴기간 동안 공인인증서 탈취를 노린 악성코드가 기승을 부린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악성코드 유포 현황을 분석한 카이스트(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에 따르면 지난 주말인 12...
KAIST·국보연 논문 3편, 세계 유수 보안학회 ACM CCS 채택 ‘경사’
보안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4대 학회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는 ACM CCS(Conference on Computer and Communications Security) 2017에 한국 논문 3편이 동시에 게재되는 경사를 맞았다. AC...
연구원에서 일하고 싶은 보안인력 여기 붙어라~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된 8월 첫째 주에는 다양한 연구 분야에서 보안인재를 모집한다. 대표적인 보안관련 연구 및 지원기관인 한국정보기술연구원과 KAIST의 사이버보안연구센터에서 보안인재를 모집하며, 대한산업보건협회에서는 전산팀 보안인력...
청와대, 사이버안보비서관에 서상훈 전 국정원 국장 내정
공석이던 청와대 사이버안보비서관에 서상훈 전 국정원 국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상훈 내정자는 KAIST를 졸업하고, 국정원 과학기술분야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청와대에 파견된 지 약 2주 정도 된 것으로 알려졌다.
카이스트와 대한민국 보안기업 간의 기술 콜라보
한국을 대표하는 대학 중 한 곳인 카이스트(KAIST)에서 보안기술을 기업에 이전하기 위한 공개 발표회를 가졌다. 16일 카이스트 창업원 판교센터에서 개최된 ‘카이스트 보안기술이전 공개 발표회’가 바로 그것. 특히, 이번 행사는 대전...
[포토뉴스] 카이스트, 보안기술 이전 공개 발표회 개최
카이스트(KAIST)가 16일, 판교 카이스트 창업원 판교센터에서 ‘카이스트 보안기술이전 공개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판교센터와 대전 카이스트에서 이원 생방송으로 동시에 진행됐으며, 보안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
[보안·IT산업 동향] ‘보메트릭 트랜스페어런트 인크립션’ 나라장터 등록
13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비즈토브가 데이터 암호화 솔루션 ‘보메트릭 트랜스페어런트 인크립션’을 조달청 나라장터에 등록했다는 소식과 안랩이 KAIST와 함께 머신러닝 기반 보안관제기술을 강화 위한 공동연구를 시작한다는 소식을 전...
카이스트, 그간 연구한 최고 보안기술들 기업에 이전한다
카이스트가 오는 16일 ‘KAIST 창업원 판교센터’에서 보안기술을 기업에 이전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대전 KAIST Startup KAIST Studio에서 이원 생중계된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생산과 소비가 융합된다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미래준비위원회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과 소비의 혁신 전략인 ‘10년 후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생산과 소비’를 마련했다. 미래부 미래준비위원회는 KISTEP, KAIST와 함께 이번...
행자부·서울대·KAIST, 개도국을 위한 전자정부 컨설팅 전문가 양성
한국의 전자정부를 개발도상국에 전파하는 전자정부 컨설팅 전문 인력이 대거 양성된다. 행정자치부가 ‘글로벌컨설턴트 컨설팅 심화 과정’을 신규 개설할 계획이기 때문이다. 이번 과정은 전자정부 수출 정보기술 기업인, 해외 자문관 파견 예정...
KAIST-국보연, “국가 최정예 사이버 보안인력 양성한다”
카이스트(총장 신성철)가 국가보안기술연구소(소장 김광호)와 함께 우리나라 사이버 보안의 핵심역할을 할 최정예 인력양성을 위해 올해 가을부터 석사과정 신입생을 선발한다.
미담장학회-한국MS, 글로벌 코딩 캠페인 ‘Hour of Code’ 개최
미담장학회(상임이사 장능인)는 지난 12월 3일 KAIST에서 대전지역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 개최하고 KAIST 강원·충청권 교육기부센터가 후원하는 글로벌 코딩 캠페인 ‘Hour Of Code(이하 HOC)’을...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30여곳에서 보안인력을 찾습니다!
11월 넷째 주에는 한국자산관리공사와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 등을 포함한 30여곳의 기관 및 기업에서 보안인력을 채용한다. 이중 경력직은 15개사, 신입직은 2개사, 신입과 경력을 함께 채용하거나 경력에 상관없이 인력을 채용하는...
TOP 4 학회 논문수로 본 보안 분야 세계 최고 대학·연구소
보안 분야에 있어 세계 최고의 대학과 기업 연구소는 어디 어디일까? 최근 이를 유추할 수 있는 통계 결과가 발표되어 주목을 끌고 있다. 프랑스의 시큐리티 분야 연구기관인 Eurecom의 Davide Balzarotti 교수(Facul...
KAIST-국가보안기술연구소, 사이버 보안 교육·훈련 분야 ‘맞손’
KAIST와 국가보안기술연구소는 11일 오후 2시 KAIST 총장실에서 강성모 총장, 김광호 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이버 보안 교육·훈련 및 상호교류’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정보보호학회 칼럼] 포스트 양자 암호체계 연구 시급
21세기에 들어와 종래의 유·무선 정보 시스템에 클라우드 및 SNS 등의 새로운 정보 시스템이 보급되면서 사이버 공간상에 상호 의사 전달 및 연결 편리성이 증대된 반면, 이를 노린 공격과 보안위협은 점점 더 복잡화·지능화·조직화하고 ...
정보보안 기술은 발전하는데 법은 아직 전화기 시대
정보보안은 기술과 법의 합작품이다. 프라이버시 역시 마찬가지이다. 둘의 균형 및 상호보완이 이상적인 보안의 환경을 만드는데, 현재는 그렇지 못하다. 기술이 너무나 앞서가 있기 때문이고, 그 변화를 받아들이고 수용하기에 법조계는 태생적...
사이버전 무기 ‘악성코드’ 감염 방지대책
‘스턱스넷(STUX.NET)’은 2010년 7월에 드러난 악성코드다. 공장자동화 등에 쓰이는 독일 지멘스(Siemens)사의 SCADA/PLC라는 부품을 공격했다. SCADA/PLC는 일종의 임베디드 시스템인데, 관리자 PC로 제어된...
정상행위 프로파일링과 사이버 보안
정상행위 프로파일링(Normal Behavior Profiling)은 미국의 사이버보안 전략 중의 하나다. 이번에는 예기치 않았던 보안사고들을 통한 비정상 행위를 언급하고자 한다. 신종 비정상 행위란 이미 알고 있던 사고 형태가 아닌...
거버넌스 관점에서의 사이버보안 통제의 이해
왜 조직에서 보안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가? 우수한 인적 구성요소, 보안 설비 및 솔루션을 도입한 조직들일수록 더 발생한다. 많은 자원(Resource)을 투자하고도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미래부의 ISMS 체계, 국가정보원의 보안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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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전문가 2명 중 1명은 주말에도 일합니다. 여름 휴가도 마찬가지일 것 같은데요. 보안 인력의 휴식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대로 쉬려면 보안 인력을 늘리는 수밖에 없다
보안 업무의 특성상 휴식권을 보장하기 어렵다. 감수해야 한다
국가적 차원에서 보안 인력의 근로 조건을 개선해야 한다
제대로 못 쉬는 대신 금전적으로 보상하면 된다
보안 인력에 대한 인식과 처우가 낮다는 게 근본적인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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