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잉카인터넷, 일본 금융권내 보안제품 잇따라 공급

  |  입력 : 2005-12-14 00:00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리소나 은행, 미쯔이스미토모 카드, 이온카드 등 최고은행 포함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www.inca.co.kr)은 일본의 리소나 은행(일본 내 시중 은행사 업계 4 위), 미쯔이스미토모 카드(일본 내 카드사 업계 2 위), 이온 카드(일본 내 카드사 업계 9 위)에 잇달아 보안 서비스 제품을 연달아 공급하며 일본 금융권 보안 영업에 활기를 띄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일본내 금융권 공급은 잉카인터넷의 일본 총판을 담당하고 있는 파트너사 넷무브(www.netmove.co.jp)를 통해 이루어졌다. 리소나 은행, 미쯔이스미토모 카드, 이온카드는 잉카인터넷의 온라인 보안 솔루션 '엔프로텍트 네티즌'과 키보드보안 제품인 '엔프로텍트 키크립트' 제품을 통해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키보드를 통한 해킹 방지 기능은 물론, 실시간 해킹 차단기능을 통한 PC 방화벽과 바이러스, 트로이목마, 백 도어, 애드웨어, 스파이웨어 등의 악성코드 진단/치료 기능의 온라인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넷무브는 일본 시장에서 잉카인터넷의 엔프로텍트 제품군 영업을 담당하며 과거 동경 스타은행, 신용카드회사 JCB, UFJ 카드사 제품 공급과 이번 '엔프로텍트 네티즌', '엔프로텍트 키보드보안' 제품 공급으로 일본 내 금융권 보안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확보한 상태다. 이에 잉카인터넷은 일본 시장 내 영업 강화를 위해 넷무브와의 파트너 이상의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자 주주로 참여토록 하여 2006 년 일본 보안 시장 개척을 통한 해외 영업 활성화를 계획하고 있다.


주영흠 대표는 “최근 지속적으로 일본 금융권에서 발생하는 보안 사고와 함께 대 고객 보안 서비스 강화에 많은 신경을 쓰는 일본 금융사에서도 이번 자사의 제품 공급은 우수한 제품 성능을 인정받은 사례로 평가한다”며 “얼마 전 넷무브를 통해 공급된 JCB 카드나 세존카드와 같은 업계 1, 3 위의 현지 카드사에도 이미 제품을 공급한 바 있어 일본인 중 카드를 소유한 대부분이 엔프로텍트 제품군을 사용하고 있는 셈이다" 고 말했다. [한수진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2021 전망보고서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과기정통부가 발표한 ‘K-사이버방역 추진전략’ 8대 과제 가운데 가장 시급하고 중요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는?
사이버보안 대응체계 고도화
수요자 중심 디지털보안 역량 강화
차세대 융합보안 기반 확충
신종 보안위협 및 AI 기반 대응 강화
디지털보안 핵심기술 역량 확보
정보보호산업 성장 지원 강화
디지털보안 혁신인재 양성
디지털보안 법제도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