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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마이크로, 클라우드 보안 컨퍼런스 ‘CLOUDSEC 2021’ 개최

  |  입력 : 2021-11-0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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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마이크로가 주최하는 클라우드 보안 컨퍼런스... 클라우드 보안 현황 및 전략 공유
AWS, 엔씨소프트, 스니크, 피어슨, 뉴욕타임스 등 국내외 기업 참석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사이버 보안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인 트렌드마이크로(지사장 김진광)는 오는 11월 16일(화)부터 18일(목)까지 세계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보안 컨퍼런스 ‘클라우드섹(CLOUDSEC) 2021’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버추얼 컨퍼런스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3일간 국내외 기업 관계자들의 기조연설을 포함한 100개 이상의 온라인 세션이 진행된다.

[이미지=트렌드마이크로]

‘CLOUDSEC’은 2011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11회차를 맞이한다. CLOUDSEC은 트렌드마이크로의 연례행사이자 전 세계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이 산업 동향, 모범사례, 신기술 등을 공유하는 글로벌 커뮤니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3일간 진행이 되며, 첫째 날인 11월 16일(화)에는 글로벌 라이브 기조연설로서 아마존웹서비스(AWS), 스니크(Snyk), 피어슨(Pearson), 뉴욕타임스, 아부다비 디지털 정부 등의 전 세계 각계의 보안 전문가들의 디지털 혁신 경험을 토대로 한 클라우드를 활용하면서 조직의 복원력을 높일 방법과 전략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둘째 날인 17일(수)에 진행되는 국내 세션은 김진광 트렌드마이크로 지사장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및 초연결 시대의 사이버 보안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서 김용우 AWS 솔루션즈 아키텍트 매니저와 신종회 엔씨소프트 정보보안센터장이 최신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관리 방법에 대해 소개하며, 양희선 트렌드마이크로 기술지원 수석 외 임직원이 참여해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대응 방안과 엔터프라이즈 보안 등 클라우드 보안 인사이트를 전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LG CNS와 SK인포섹 및 에쓰핀테크놀로지(S.Pin Technology) 등 국내 클라우드 컨설팅 및 사이버 보안 관제 업계의 선도 기업들이 언택트 시대 최적의 보안 전략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세션도 준비되어 있다.

셋째 날인 18일(목)에는 클라우드 보안 기술 담당자를 위한 데모, 토크쇼, 핸즈온랩으로 실사용 사례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테크니컬 세션이 준비되어 있다.

김진광 트렌드마이크로 지사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속되고 있는 특수한 상황은 디지털 혁신을 앞당겼고, 그 결과 사람과 사물을 비롯한 모든 것들이 네트워크로 연결된 시대가 도래했다. 달라진 디바이스 및 네트워크 환경에 대한 보안 위협이 증가하는 가운데, 안전한 디지털 환경 구현을 위한 새로운 클라우드 보안 대책이 요구된다”라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클라우드 보안 업계의 리더 및 전문가와 함께 최신 산업 트렌드와 대응 전략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글로벌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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