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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분야 사이버 보안 단체, 사업 연속성 위한 툴킷 제공

  |  입력 : 2022-05-0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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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분야의 사업성 중단은 환자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보안 툴킷 제공돼

요약 : 미국 의료 업계 사이버 사건 대응 단체인 HSCC) 내 사이버보안워킹그룹(Cybersecurity Working Group)이 새로운 보안 관련 도구를 무료로 공개했다. 사이버 공격으로 인한 병원 업무 마비가 지나치게 길어지지 않도록 하는(즉 사업 연속성을 강화하기 위한) 도구다. 이른은 OCCI라고 하며 여기(https://healthsectorcouncil.org/occi/)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그 외에도 사이버 사건과 관련된 소통 방법을 제시하는 가이드라인(https://www.scmagazine.com/analysis/risk-management/groups-target-communications-pharma-risks-with-new-healthcare-resources)도 제시했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의료 분야는 사이버 공격이 매우 취약하기로 유명한 산업이다. 의료 행위에 거의 모든 자원이 투자되고 있고, 사이버 공격에 한 번 당했을 때의 파급력이 크기 때문에 공격자들로서는 노릴 수밖에 없는 곳이다. 의료 분야의 보안 강화는 시급한 해결 과제다.

말말말 : “의료 산업의 다운타임을 완전히 방어하기는 힘들 겁니다. 병원들은 언제고 종이와 펜 체제로도 운영할 수 있을 정도의 채비를 갖추어야 합니다. 그래야 환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 죽(Margie Zuk)-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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