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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카오스 랜섬웨어 빌더, 해커들 사이에서 인지도 높이고 있어

  |  입력 : 2022-05-2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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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업그레이드로 시장에서 경쟁하는 랜섬웨어 카오스...새 버전 나와

요약 : 보안 외신 해커뉴스에 의하면 보안 업체 블랙베리(BlackBerry)의 보안 전문가들이 카오스(Chaos)라는 랜섬웨어의 새로운 빌더를 발견했다고 한다. 이 빌더의 이름은 야시마(Yashma)라고 하며 현재 해커들 사이에서 인기리에 사용되고 있는 것은 6.0 버전이라고 한다. 이전 버전인 5.0과 달리 피해자의 지역 정보에 따라 악성 행위를 멈추는 기능과, 다양한 프로세스를 종료하는 기능이 추가된 것으로 분석됐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카오스 랜섬웨어는 2021년 6월 9일 처음 등장했다. 당시 운영자들은 류크(Ryuk) 랜섬웨어의 닷넷(.NET) 버전이라고 홍보했었지만, 이는 잘못된 정보였다. 그 후 카오스는 계속해서 버전업을 해왔고, 야시마는 6번째 업그레이드라고 볼 수 있다. 카오스가 본격적으로 인기를 높인 건 4.0 버전부터다.

말말말 : “카오스는 꽤나 단순하고 평범한 멀웨어로 출발했습니다. 처음 세 버전은 랜섬웨어가 아니라 파괴형 멀웨어에 가까웠습니다. 하지만 4.0부터 암호화 기능이 강화됐고, 이 때부터 비로소 랜섬웨어로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블랙베리-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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