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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클라우드, 모바일 앱 보호 ‘NHN 앱가드’로 모바일 보안 시장 공략 박차

  |  입력 : 2022-11-0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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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앱가드, 1,300개 이상 모바일 앱 고객 확보, 월평균 2000만여개 스마트폰 실행
소스코드 보호, 메모리 변조와 후킹 및 해킹 툴 차단, 안티 디버깅, 위·변조 방지 등 제공
월평균 6,000만건 이상 보안위협 탐지, 60만건 이상 이상행위 차단...사업 활발 전개 예정


[보안뉴스 김영명 기자] NHN 클라우드(대표 백도민, 김동훈)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보호 서비스 ‘NHN AppGuard(이하 ‘NHN 앱가드’)’가 1,300개 이상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월평균 2000만 여개 스마트폰에서 실행되며 국내 주요 모바일 앱 보호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NHN 앱가드 모니터링 대시보드 화면[이미지=NHN클라우드]


NHN 앱가드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안드로이드와 iOS 모바일 앱의 부정행위 탐지와 보안위협 대응을 제공하는 모바일 앱 보호 서비스다. NHN 그룹사가 그동안 게임, 결제(페이먼트) 등 대외 서비스 제공 경험에서 축적한 보안 노하우를 바탕으로 △코드난독화 등 소스코드 보호 △메모리 변조 및 후킹, 해킹 툴 차단 △안티 디버깅 △위·변조 방지 등 전문적인 모바일 보호 서비스를 ‘SECaaS(Security as a Service, 서비스형 보안)’ 형태로 제공한다.

NHN 앱가드를 이용하면 고객은 별도 관리 서버 구축 없이 월구독 방식으로 자사 모바일 앱에 전문 모바일 보호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다. 따라서 이용 고객사의 보안담당자는 NHN 앱가드에서 제공하는 시각화 대시보드로 보안현황과 주요 통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모바일 앱 악용 등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 같은 전문 모바일 보안 역량을 바탕으로 NHN 앱가드는 월평균 6,000만건 이상의 보안위협을 탐지해 고객사 보안담당자에게 알리고, 60만건 이상의 이상행위를 차단하는 성능을 나타내고 있다.

NHN 앱가드는 현재 △밀리의서재 △111퍼센트 △클로버게임즈 △로드컴플릿 △NHN페이코 △NHN한국사이버결제 등 국내 모바일 애플라케이션 서비스 기업, 개발사, 핀테크 기업부터 일본의 △유명 게임개발사 Ateam △최대 MCN 기업 UUUM의 계열사인 LiTMUS 등 해외 기업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고객을 꾸준히 확보하고 있다.

NHN 앱가드 고객사 중 하나인 ‘밀리의 서재’의 관계자는 “수많은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밀리의 서재 내 도서 콘텐츠를 보호하기 위해 NHN 앱가드를 도입했다”며 “NHN 앱가드로 앱 어뷰징 모니터링, 코드 난독화와 앱 위변조 방지 등 전문 모바일 보안 기능을 적용해 콘텐츠와 저작자의 권리를 보호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향후 NHN클라우드는 프로모션 활동, 해외사업 강화 등 NHN 앱가드의 국내외 모바일 보안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NHN 앱가드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박일진 NHN클라우드 클라우드사업팀 수석은 “최근 모든 사업환경에서 모바일 앱 개발은 필수가 됐고 보안 운영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며 “국내 1,300여개 고객사의 선택으로 인정받은 NHN 앱가드의 역량을 더욱 발전시켜 앞으로도 최적화된 모바일 보안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명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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